노처녀 학원선생님이랑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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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쫌 일찍 시작했는데...




주말에는 학원 안가는데 한때 집전화로 전화와서 받았더니 학원 사회 선생님인거야.


오늘 뭐하냐길래 


할거없다니까 


피자사준다고 오후에 나올래? 하길래 학원 친구들이랑 같이 모이는줄 알고 


피자헛 앞에서 기다리는데 아무도 안오고 선생님이 딱 나오는데


우리 둘이 먹어요? 그러니까 니가 착해서 내가 사주는거야~ 그러더라... ㄷㄷ


뜬금없이... 


일단은 피자 먹고 집에 갈려는데 선생님이 드라이브 하자해서 


엑센트에 타고 국도 타고 어딜가는지 ㅅㅂ 산이랑 나무밖에 안보이고 옆에는 강이고...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라 ㅈㄴ 엄마걱정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길가에 차 세우더니 내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데...


느낌이 존나 이상한게 ㄱㅊ가 딱딱해지더라...


그떄 사회선생님이 31살이였는데...


노처녀


그러더니 내 손 잡고는 자기 가슴에 남방입었는데 단추 하나 풀더니 


손을 집어 넣길래 나도 모르게 그만...


쪼물딱하다가


선생님이 내 ㄱㅊ ㅈㄴ 만지길래 그때부터 


에라이 모르겠다 ㅋㅋㅋㅋ ㅅㅂ 




결국 선생님 자취방 가서 스타트 끊었다


그다음부터 학원을 빠짐없이 다녔는데 ㅋㅋ


한번은 마치기전에 선생님이 갑자기 내 허벅지 위에 앉더니... 


벌이다 이러면서 안일어나는거야...


아... 오늘 하고 싶구나 싶어서 무거워요~하면서 싫은척 하고


애들 강의실 나갈때 까지 기다렸다가 


선생님 찌찌 만지고 또 자취방에 가서 ㅅㅅ 








그때 난 복받은 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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