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랑 3년째 근친하고 있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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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서울올라와서 같이산지 5년째다. 


어렸을때부터 누나랑 사이가 되게 좋아서 어른되서도 엄마보다 더 편하고 


나 잘 이해해주는 여자는 누나밖에 없었음


같이 사는동안 각자 애인만났다 헤어졌다 하고 둘이 힘든얘기도 하고 그러다가


누나도 나도 결혼이나 애낳을생각이 점점사라지는 쪽으로 생각이 굳혀짐.


부모님께 불효다 뭐다 하지만 ㅅㅂ 헬조선 세상 좆같은건 변함이 없고 


입에 간신히 풀칠하면서 사는것보다는 그냥 혼자 적당히 자기인생 누리면서 사는게 


존나게 매력있다고 생각되거등.


난 나대로 생각을 존나 확고하게 하기위해서 정관수술을 해버렸음. 


글구 당당하게 주변친구 및 누나한테도 말함 ㅋㅋ


누난 첨엔 미친새끼라고 했지만 본인도 나중가서는 남자는 불임수술 존나쉬운걸 부러워함 ㅋㅋ




3년전쯤인가 


주말에 둘이 술한잔 먹으면서 영화보다가 얼큰해진상태에서 베드신 나오길래 나는 꼬추가 빳빳해져서


다리 오므리고 술먹고 있었음. 


누나가그걸보고 "이새끼 너 자기전에 딸치고자겠다? ㅋㅋㅋ 앉은자세봐라 ㅋㅋ아 존나보기싫어 ㅋㅋㅋㅋ"


그러길래 "ㅅㅂ 지는..... 침대 가운데서랍에 문방구에서 파는 진동마사지  그거 존나 수상해 보이던데??"


"헐 ㅅㅂ 야 너 내서랍 누가 뒤지래 ㅅㅂ 개새끼가 글구 그거 아 ㅅㅂ...아니라고 병시나 ㅅㅂ ..쭝얼쭝얼"


그러다 갑자기 누나표정이 우울해지더니


"하아.. 너같이 애 안낳고 임신걱정도 없는남자 어디 없나... 만나는새끼마다 콘돔끼는건 존나 싫어하고.. 안끼고 하면 존나 신경쓰이고 ㅅㅂ" 이러길래. 


"걍 내꺼 써 ㅋㅋ 인간딜도 해드림 ㅋㅋㅋ괜히 이상한새끼 만나다가 덜컥 임신하면 누나인생 빠이쨔이찌엔~ ㅋㅋ" 


하면서 우스갯소리했는데..


".................너 진짜 괜찮아? 어디가서 ........말 안할 자신있어?"  라고.... 엄진근하게 받아버림..;;


그때 술이 문제지 안그래도 꼴려있는데 그얘길 들으니... 존나 호기심+존나 흥분 발동되서


누나랑 해버림 ㅅㅂ 그것도 두번인가 세번인가 함... ㅋㅋ 그러고나니... 


세상모든일이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은 일도 아니더라.. 


결국 3년째 누나랑 ㅅㅅ는 서로 땡길때 하고 잠은 따로잠 ㅋㅋㅋ


둘다 가식도 없고 내숭도 없으니 존나 해달라는거 주문하면 다해줌. 


우리둘다 살짝 변태끼가 있는지 호기심생기면 다 해봄. 그게 너무좋음


예를들면 내가 컨디션최고일때 핫식스랑 비아그라먹고 몇번을해야 꼬추가 안서는지. 또는 


팔다리 꽁꽁묶은다음에 진동딜도로 지스팟이랑 클리를 존나 자극해서 시오후키를 얼마나 많이해야 혈압이 쏠려서 정신을 잃는지 


뭐 그런거를 아무런 눈치안보고 할수있다는게 너무 좋음.


아마 이대로라면 누나랑 애만안낳을 뿐이지 같이 평생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누나도 비슷한생각이고.


근데 근친이 문제가 되는건 애를 낳았을때 촌수가 꼬인다던지. 유전학적으로 안좋은거지


우리같은 경우라면 큰문제될게 없지않냐?


부모님이 불쌍하던지 뭐 이딴 소리 들을게 뻔하지만 


외동이 결혼안하고 독신으로 사는거랑.  우리둘다 독신으로 사는거랑 다를게 뭐람?


글구 누나랑 나랑 서로 잠자리 같이하는건 어짜피 말안하기 전까진 모르는거고.


글구 가끔 이여자 저여자 만나서 ㅅㅅ해봐도 이젠 재미가없더라고.. 누나랑하는게 너무 자극적이라


내숭까는건지 뭔진 모르겟지만 낯설고 뻣뻣한 여자몸이랑 하는게 암튼 재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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