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어린년이랑 원나잇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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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헌팅해서 만나 끝까지갔는데요 


그때는 콘돔끼고 했습니다 모텔에서 세번정도 하구 또 연락해서 2주정도 후에 다시 만나서 술 마시고


모텔 가서 이번엔 노콘으로 했는데요 


그다음날부터 소변볼때 따끔따끔하더니 일주일 지나니깐 고름처럼 팬티에 뭍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비뇨기과 달려갔는데 요도염 이라네요... 


의사분이 질염있는 여자랑하면 요도염 잘 걸린다고 그러더라구요..


처음 만났을때부터 거기서 약간 냄새 났거든요 씻지않아서 냄새 나겠거니 했는데.. 


그리고 여자가 되게 어리거든요 ㅡㅡ 근데질염이라니... 


아무튼 돈도 깨지고 술도 못 마시고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여자 쪽에도 산부인과 가보라고 잘 말해줘야 할텐데 어떻게 돌려서 잘 말할까요? 


그리고 다시한번 되돌아보는게 콘돔은 필수인거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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