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고속버스 옆자리여자와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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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스물한살 여름이었다


친구가 부산에 살아서 서울에서 심야 우등버스 타고 부산으로 가는 길이었음


내가 뒷쪽에 앉는거 좋아해서 뒤에 표끊어서 앉아있는데 옆에 진짜 블랙 미니드레스 입은 업소녀삘나는 여자가 앉는거야


오ㅋ 개이득 ㅋ 하고 ㅋㅋㅋ 앉아서 졸면서 잘 가고있었다


난 중간에 잠들고 한창 가고잇는데 뭔가 자는데 자꾸 거슬리게 하는 기분때매 잠에서 깼다


근데 이년이 미니드레스안에 손집어넣고 몸꿈틀대면서 그러고잇는거야 ㄷㄷ...


자는척 계속 했지 ㅇㅇ... 근데 얘가 자꾸 날 보면서 그짓하더라 ㅋㅋㅋㅋㅋ 


잘은 모르겠지만 노출증이라거나 그런거겠지


그때가 도착 두시간정도 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한 이십분정도 얌전히 구경만 했다 ㅋㅋ 실눈뜨고 ㅋㅋㅋ


이미 내 똘똘이는 터질듯 팽창해있었고 여자도 어느정도 절정에 다다른눈치였다


맞다 참고로 여자가 창가에 앉음


이미 미니드레스는 골반에 걸쳐져있고 오른쪽다리는 M자 만들고 계곡을 완전히 드러낸 상태였음 ㅇㅇ


근데 진짜 와 나 미치겠는거임.. 도저히 이건 보기망하고 넘어가면 후회할거같고..


사실 이여자가 내가 보고잇는거 눈치챈거같은게 어느 순간부터 노골적으로 대놓고 하더라고 ㅋㅋ


진짜 고민했다 걍 내가 도와줘버릴까


결국 눈떴다 ㅋㅋ 걍 진짜 눈뜨니까 나랑 눈마주치더니 진심 음란한표정으로 내손 잡더라


이성의 끈 놓치고 거기서 ㅍㅇㅅㅅ 할뻔했는데 그건 참고 천천히 ㅂㅈ쪽으로 손을 옮겼어


그 여자가 짓는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다..


내 손 닳으니까 몸이 움찔하더니 내 손목을 살짝 잡고 당기는거야


와 이건 진짜 일생살면서 한번도 겪지못할 일이다 싶어서 열심히 해줬다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고 


미니 드레스를 윗부분을 내리고 아랫부분 올려서 배에 복대한거처럼 만들고


한참 한 오분? 하고있는데 그 여자가 내 ㅈㅈ를 만져주더라


얼른 지퍼내리고 덜렁 꺼냇다 


거기서 서로 손이랑 입으로 하고 내가 싼건 얘가 입으로 다 받아주고 부산 도착할때 까지 만지작저리면서 갔다


도착해서 내리자마자 제일 가까운 모텔잡아서 폭풍 ㅅㅅ 하고 다음날 아침에 돼지국밥 같이먹고 헤어짐


그여자 그때 23살인가 그랬고 부산 사람인데 서울 놀러갔다가 돌아가는 길이랬는데 


진심 또만나고싶다 ... 부산의 추억..


후..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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