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자기위로하는거 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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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있었던 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뿌직 싸 보겠다.

아마 동생이 고1인가 그때 쯤이고 나는 아무것도 안하는 재수생이라고 하기도 뭐한 잉여새끼였다.

동생이 자기위로한걸 본건 여름때였는데
내 하루일과는 한 열한시쯤에 일어나서 점심먹고 피시방가는거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아무튼 그날따라 게임도 왠지 하기가 싫고 내가 뭐하는건가 싶어서 집에 일찍 들어갔다.

현관문 열고 딱 들어가는데 욕실에서 물소리랑 여자 신음소리가 같이 들렸다. 나는 아 시발 머징 머리가 대략 멍해졌다.

부모님이 맞벌이라서 낮에는 집에 안계시고 나는 피시방갔으니까 동생이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방심한 것 같았다. 자기 옷이랑 속옷이 막 욕실 문 앞에 떨어져있고 욕실 문까지 열려있어서 현관문 열리는 소리를 못들은게 이상한데

얘가 아랑곧않고 계속 하아앙 거리고 있었다. 나는 동생의 행복한 자위시간을 존중해 줘야할지 뭐하는 거냐고 할지 존나 고민하기 시작했다. 문을 아무말 없이 닫아줄까 생각도 했는데 갑자기 이년이 흥분했는지 신음소리 내면서 막 혼내달라고 하길래 뭔가 아닌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진짜 아무말 안하고 욕실 빼꼼 쳐다봤는데 물줄기로? 그 샤워기 말고 그냥 수도처럼 나오는.. 그걸로 하고 있길래.. 진짜 충격먹어서 아무말도 안나왔다.

기분은 좋은지 들썩들썩 거리면서 물줄기 더 세게 하는거 보고 나서 진짜 눈 딱 감고 걔 이름을 불렀다.

나 - ㅇㅇ(동생년이름)아 뭐해?

동생이 존나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욕조안에서 몸 뚱글게 말고 나가라고 지랄지랄 하는데 시발 나 안들어가고 그냥 밖에 있었는데 좃같은년 하면서 문 쾅 닫고 방으로 들어갔다.

좀 있으니까 동생이 먹고싶은거 있냐고 존나 살갑게 대했다. 존나 두고두고 써먹어야징 하면서 엽떡인가 아무튼 걔가 돈 내기 좀 부담스러운 음식 사라고 했는데 기억이ㅣ 안나네?? 아무튼 동생 존나 부려먹고 물떠오라고 시키는대 개꿀

그 뒤로 몇번 더 봤는데 점점 갈수록 물 세기 라고 하나 수압? 뭐지 그 물 떨어지는 강도가 세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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