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있는데 안마방 처음가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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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처음가본 초짜의 후기입니다






여자친구도 있고 여자친구 외모랑 몸매도 나쁘지 않아서




3년을 연애하면서도 딴 여자 생각이 안났는데


이제 결혼준비도하고있고 결혼하면 아마 더 가기 힘들거같은거랑


한번도 가보지 못한거에대한 호기심이 계속 발동하길래


결국 어떤 곳인가 하고 집근처 안마방을 방문했습니다(참고로 강남권)


처음에 뻘줌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처음온티 안내야지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그냥 누가봐도 처음온티 팍팍 나게 되던 ㅋㅋ


일단 가격은 18만원이었구요


일단 스타일 미팅이란걸 해서


전 뭐 키크고 가슴 큰 여자보단 160초반대에 슬림한 스타일 좋아한다고하고 했더니 


일단 샤워룸가서 샤워하시고 방에서 기다리고있으라고 하네요


샤워마치고 조금있다 불러서 따라갔더니 클럽처럼 음악나오고 조명 반짝이는 곳으로 안내해주더군요


들어가자마자 오빠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손잡고 안쪽으로 데리고가는데


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크게 기대 안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가 딱 나왔습니다 얼굴이 룸느낌은 안났고 자연스럽게 예쁜얼굴


일반인들보다는 몸매가 많이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평소 여자친구한테는 느낄수없었던 야릇한 향기랑 색기가 ㅋㅋ


안쪽으로 가니까 침대가하나있고


여자가 옷입은체로 바로 애무 시작해주는데 정말 흥분됬습니다


클럽에서 예쁜여자가 바로 애무해주는 기분


그러더니 팬티 벗고 앉은체로 삽입 제가 업소쪽은 안가봤어도 여자친구들이랑은 수도없이 떡을쳐봤지만


이렇게 바로 쌀거같은 느낌은 처음이었던듯 ㅋㅋ


진짜 겨우겨우 참고있는데 뒤로한번 해볼래 이러더니


바로 침대 올라가서 엎드리네요 그대로 바로 뒤치기 돌입 ㅋㅋㅋ


신음소리도 오히려 전 업소가 생소하다보니 가식적인듯한게 듣기 좋았고


솔직히 너무 금방 쌀거같아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음 ㅡㅡ


그렇게 조금하니까 오빠 이제 방으로 올라가자 이러면서 손잡고 다시 밖으로 데리고 나가네요


엘레베이터 기다리면서 내가 치마 속으로 손집어넣었더니


오빠 여기서 이러면 안되 이러고 막 웃더라구요


그리고 방으로 입성 욕실쪽에 마사지 받을수있는 침대가 하나있고


방에 또 침대가 있더군요


들어오더니 오빠 우리 담배 한대만피고 하자 이러고 담배타임


그러더니 담배 하나 다필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


그리고 핸드폰으로 시간 설정해두더니 이제 내가 씻겨주고 애무해주고 침대가서 사랑할거야라며


친절하게 설명까지 ㅋㅋ 아마 처음온거같은 티 났나봄 ㅋㅋㅋㅋ


욕실가서 몸 구석구석 씻겨주면서 입으로 또 한번 애무 그뒤 마사지 침대에 누우라고해서


누웠더니 온몸을 전부 입으로 마사지 그리고 오일바르고 야동에서나 보던 전신오일마사지를 몸으로 해주네요


참 사람들이 이 맛에 업소를 오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즐겼네요 ㅋㅋ


그리고 다 끝나니까 다시 씻겨주고 이제 침대로가자고 하고 또 끌고가네요


침대가서 누워있으니 다시 와서 애무해주고 콘돔끼고 바로 위로 올라가서 시작하는데 ㅋㅋ


역시 선수다운 느낌... 이대로 두면 그냥 바로 사정할거같아서


자세 바꿔서 정상위 뒤치기 할만큼 하고 다시 정상위로 사정하고 끝났네요


보통 업소가면 현자타임 온다고 하던데 전 정말 조금도 없었습니다 ㅋㅋㅋ


할만큼 했다고했는데


왠지 모를 야릇한 분위기와 흥분감에


솔직히 평소보다 빨리 싼건 사실이고 -_-


한 15분정도 남아있길래 담배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나 솔직히 여자친구랑 3년 사귀고있는데 ㅋㅋㅋ


이런 업소 오는거 처음이다고 하니까 안믿더라구요 ㅋㅋㅋ


거짓말하지 말라고 ㅋㅋㅋ 어떻게 남자가 한여자랑만 3년을하냐고


그래서 내가 진짜라고 그랬더니


아 이런남자랑 결혼해야하는데라는 개드립이나치고(솔직히 ㅋㅋㅋ 원나잇은 가끔씩 했어요 )


내가 아 여자친구랑은 느낌이 너무 틀린데 너무 잘하는거 아니냐니까


오빠 당연하지 내가 여자친구랑 느낌이 똑같으면 누가 여길 오겠어


라며 피식 웃더라구요 ㅋㅋㅋ


그런 뻘소리하면서 시간때우다가 시간되니까 데려다주겠다고하고


또 엘레베이터까지 데려다주네요 ㅋㅋㅋ


서비스 마인드 정말 좋았던거같아요


집 근처기도하고 다음에 또 가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돈은 ㅋㅋ 18만원인데 더 받아야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 들정도로 아깝다는 느낌 없었음...


유흥 궁금해도 그동안 안가게된게 그냥 여자랑 떡치는데 18만원 너무 아까운거 아닌가란 생각했는데 ㅋㅋㅋ


이게 떡만치는게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여자친구있고 wife있는 남자들이 왜 ㅋㅋㅋ


그렇게 유흥을 좋아하는지 이제 좀 알겠네요


여자친구나 wife문제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ㅋㅋㅋ 전혀 틀린 맛이네요


오히려 업소만 다닌 사람들은 민간인 여자들이랑 하고 싶어하던데 ㅋㅋㅋ


전 민간인 여자랑만 만나서 그런지 업소 여자들 ㅋㅋㅋ 완전 신기하고 좋던데요 ㅋㅋ


그렇다고 유흥 고수님들처럼 유흥에 빠져 살고싶진 않지만...


가끔씩 기분전환하기엔 정말 좋네요


30대초반 유흥초보의 부끄러운 첫경험기였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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