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제일 스릴넘치게 햇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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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즘 유럽에서 근무할때 코로나 터지기전 신혼즐기느라 주말마다 유럽 여기저기 놀러다녓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곳이 암스테르담이엇음




 




차타고 거의 8시간 걸려서 도착햇는데 숙소를 호스텔로 잡앗어.




원래는 여행가면 보통 호텔에서 투숙하는데 암스테르담은 숙소가 유난히 비싸고 그렇다고 시내에서 멀리 숙소잡긴 싫어서 검색해보니 그래도 시설 제일 좋은 호스텔 잡았는데 가능한 방이 4인룸 도미토리엿음.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방 들어가니까 2층침대 하나에 일반 싱글침대 2개잇는 방이엇는데 아직 다른2명은 체크인을 안햇는지 짐이 안보이더라.  왠지 밤에 우리 둘다 싱글 침대에서 퍼질러 자는데 다른 2명 들어오면 민망할것같아서 그냥 2층침대 선택하고 내가 윗침대 쓰기로햇어.




 




짐풀고 시내나가서 맥주 진탕 마시고 새벽2시즘 숙소로 들어왓는데 우리나간 사이에 다른커플이 체크인햇는지 싱글침대에서 각자 자고잇더라.  약간 어두워서 잘 안보엿는데 나이 좀 들어보이는 인도사람 같이 생겻엇음 거기도 부부엿을거같아.  우리 둘다 모르는사람이랑 호스텔쓰는건 처음이어서 일단 술취햇어도 조심조심 각자 샤워하고 조용히 잠옷 갈아입고 각자 침대로 가서 누웟음




 




누워서 잘려는데 순간 발정이 낫는지 급섹 마렵더라.  그래서 아랫층에 자고잇는 와이프한테 올라와서 위에서 같이자자고 보채니까 못이기는척 와이프도 위로 올라왓음.




 




방이 크지가 않으니까 싱글침대 2개 나란히 붙어잇고 2층침대는 싱글침대 바로 아래쪽 방향에 놓여잇는 구조인데 좁은 위층침대에 둘이 딱붙어서 누워잇으니까 뭔가 더 흥분되더라.  그래서 조심조심 와이프 잠옷바지 내릴라니까 와이프가 모르는 사람들 바로앞에서 자고잇는데 뭐하냐길래 천천히 하면 소리안들린다고 설득하고 옆으로 누운자세로 천천히 삽입햇음.  술취해서 허락햇지 술안취햇음 아마 와이프가 절대 안한다햇을거 같음




 




근데 아무리 천천히 한다해도 기본적으로 피스톤질 할때 소리가 들리는건 어쩔수가 없잖아.  거기다 새벽에 완전 조용한 방인데 더 소리에 민감해지니까 뭔가 원래보다 더 크게 들리는것같고.  조금만 들썩일려하면 침대 삐걱대는 소리도 유난히 크게 들리고 해서 진짜 조심조심 피스톤질 하는데 스릴이랑 흥분은 진짜 최고의 경험이엇음




 




술이 워낙 취해서 결국 사정은 못하고 그렇게 10분정도 하다가 곯아떨어졋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다른커플 둘은 외출햇는지 안보이더라.  혹시 자다가 우리땜에 깻을수도 잇다고 생각하니까 미안하기도 햇는데 그래도 여태햇던 경험중에 제일 스릴넘쳣던 경험이라 썰풀어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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