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날에 사촌동생이랑 하게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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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랑은 어렸을때부터 다른 사촌언니 오빠들보단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항상 연락을 주고받는 그런 정도는 아니었고 명절날엔 거의 항상 같이 있는 정도였습니다


 


사촌언니나 오빠들은 대부분이 서른 쯤 되는 나이차가 있기도 하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명절날 못오는 경우가 많기도 해서 


 


사촌동생과 좀 더 친했던거 같습니다


 


큰 문제없이 서로 잘 지내고있었는데 이번 설날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사촌동생이 이번에 20살이 되고 저희 아빠쪽 친척들 사이에선 이젠 모두가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명절날 잘 안오던 언니오빠들도 전부다 오고 몇몇은 얼굴만 비추고 다시 가고 했지만


 


전보다는 훨씬 북적북적한 명절이 됬습니다.


 


설날 전 날인 설 연휴 날 저녁이 되자 사촌오빠 둘이 사촌동생 20살된 기념으로 고기를 사준다며 고깃집으로 가게되고


 


사촌오빠들은 사촌동생한테 술 받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면서 술을 엄청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술도 셋이서 거의 6병을 마시니


 


사촌오빠들도 좀 취한듯 얼굴도 빨개지는데 의외로 사촌동생은 멀쩡했습니다


 


술취한 사촌오빠들은 여자친구는 사귀어봤냐라는 질문에서 단숨에 섹스는 해봤냐고 야한 농담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촌동생은 여자친구 사귄적은 잇는데 한번도 안해봤다고 하니 사촌오빠들이 원하면 오늘 하게 해줄수 잇다면서 돈도 보여주고 성매매업소 데려가주겟단 개소리도 했습니다


 


그러다 총 8병 정도 마시다보니 한잔씩 조금 조금 마시던 저도 취기가 올라오고 사촌오빠들도 오줌마렵다며 화장실을 가고 자리를 떠났을때


 


사촌동생이 몸을 완전히 틀고 절 바라보면서 갑자기 남자친구 사귀고 해봤냐는 묻자 얼떨결에 끄덕였더니


 


할때 기분이 어땠는지 등등 섹스에 관해 꼬치꼬치 묻고 대답해주는데 기분이 좀 묘하긴 했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자기랑 한번 해주면 안되냐면서 점점 더 달라붙었습니다


 


저는 장난치지 말라고 하고 사촌오빠들도 돌아와서 웃고 넘기려 했습니다


 


그런데 사촌동생이 자기 손으로 제 허벅지위에 두고는 천천히 문지르더니 제 사타구니 안까지 손길이 닿으려 했습미다


 


이건 아닌듯해서 지금 한마디 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화장실 가는 길에서


 


사촌동생에게 대학들어가서 좋아하는 여자친구 사귀면 하게 될거라고 이러면 안된다고 했더니


 


오히려 저보고 진짜 좋아해서 그런거라면서 자기도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서


 


절 꽉 안는데 사촌동생이 발기된게 고스란히 느껴질정도로 꽉 안았습니다.


 


눈물도 금방이라도 터지기 일보직전처럼 있는걸 보니


 


따끔하게 한마디 하려 했던게 저도 모르게 한번 해준다고 알았다고 말하게 됬습니다.


 


할머니댁이 도시쪽에 살다보니 좀만 걷다보니 모텔이 나오고 


 


모텔 들어가기 전까지 거의 30분 동안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돌아갈까라고 동생에게 말했는데


 


사촌동생이 돌아가도 된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괜히 혼자 죽기라도 할거같은 느낌이라 모텔 방 안까지 들어가게 됬습니다


 


사촌오빠들한테 전화가 오긴했지만 이 상황을 변명할거리도 안떠오르고 해서 문자로 볼일이 생겼다고만 한채


 


사촌동생과 침대에 누운채로 가만히 있다가 제가 먼저 절 왜 좋아했냐고 묻는데


 


고1때 자기 친구들이 제 사진 보고는 이쁘다고 호들갑 떨었는데 자기도 처음엔 별 생각 없다가 이쁘다는 말이 맴돌면서


 


동생 꿈에서도 제가 나오고 심지어 혼자 자위하는데도 상상됬다면서


 


어느 순간 제 사진 보면 좋아하는거 마냥 두근거렸다면서 말하는데


 


듣다보니 웃음 좀 나고 귀엽기도 하단 생각에 저도 마음이 풀어지고 하면서


 


제가 먼저 사촌동생옷 벗겨주고 섹스는 거의 제가 덮치듯이 하게 됬습니다.


 


근데 서로 관계를 맺은 후 생각해보니 진짜 어떻게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데


 


사촌동생도 마찬가지인지 엄청 불안한지 이불 안에서도 손발을 엄청 떨었습니다


 


서로 말도 안한채 잠도 안오고 한밤중에 그냥 씻은채로 할머니댁으로 돌아갔습니다.


 


다행히 다들 자고 있기도 해서 무사히 넘어갔고


 


다음 날에 사촌오빠들도 딱히 꼬치꼬치 캐묻지는 않아서 크게 문제는 안됫는데


 


그 날 이후 사촌동생이랑은 눈도 못 마주치게 됫습니다.


 


정말 서로 한마디도 안하고 서로 일부러 피하게되고


 


그렇게 그냥 서로 집으로 다시 올라가게됬습니다


 


근데 지금까지도 말 한마디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말을 꺼내야 하는걸까요..


 


근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모르겠고


 


진짜 어떻게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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