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 덕에 유부녀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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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취업전에 사촌누나네 집에 얹혀살았다. 이유는 딱 하나. 내가 조카들을 잘 돌봐서..




 




매형이랑 누나가 일이 바쁘다 보니 초2짜리 애랑 유치원 다니는 조카 둘을 케어하기가 빡쎗고 특히나 두명을 등교 시킬때




 




유치원 다니는 조카랑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의 학원과 유치원이 반대편에 있어서 누나랑 매형이 좀 힘들어했다.




 




그러다 이제 가족모임때 누나가 내가 노는걸 알았고 누나카드 하나 줄테니까 집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좀 도와달라길래




 




안그래도 취업땜에 좀 눈치가 보이던 터라 나도 오케이를 했고 짐싸들고 누나네집을갔다.




 




 




 




주로 내가 케어했던건 초2짜리 조카인데 누나는 차타고 작은조카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나는 매형 아버지 차 타고 큰조카 학교 데려다 주고 했는데




 




좆같앗던게 녹색어머니회? 그런것도 시키더라.. 얘들 엄마끼리 돌아가면서 학교 근처 횡단보도에서 얘들 잘 건너나 못건너나 그런거 하는거였는데




 




내가 그건 죽어도 하기 싫다하니 매형이 플스로 쇼부치더라 ㅋㅋ 여기 있는동안 힘든거 다해주며 플스+게임팩 까지 해준다해서 하게됐다 ㅋㅋㅋㅋ 자본주의에 굴복하게됨..




 




암튼 그 담부터 조카 데려다 주고 얼른 조끼하나입고 깃발들고 얘들 봐주는데 솔직히 어렵진 않았다. 차오면 막고 없으면 얘들보내고 그게 끝인데 내 건너편에 있던 아줌마가 좀 눈에 띄었다.




 




거기있는 아줌마들이 대부분 반반씩 나뉘는데 반은 아침에 존나 꾸미고 나오던가 반은 걍 후줄근하게 입고 나오던가 했는데 그 아줌만 맨날 츄리닝이 슬리퍼 자세며 뭐 그런게




 




딱봐도 젊었을적 침 좀 뱉고 다닐법한 그런 포스를 풍겼다.




 




 




그 아줌마랑 전우조처럼 어디구역 저기구역 같이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좀 말문의 틔었는데 자기 아들은 초1이고 몇반이다.




 




난 조카가 2학년이고 어디다 하면서 시덥잖은 얘기를 좀 했다. 




 




 




녹색어머니회는 아침에 등교가 끝나면 옷이랑 깃발 반납하고 집으로 가는게 국룰인데 그때당시 학교 근처에 이상한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제보에 학교 주변 순찰까지 했는데




 




그때 아줌마랑 존나 친해졌다. 그때 당시 내 나이가 26이였는데 그 아줌마가 34이였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남편욕을 그렇게 하더라 ㅋㅋㅋ 맨날 술처먹고 들어오고 주말에는 손하나 까딱 안한다고 막 욕하는데 다들 결혼하면 이렇게 되는건가... 하며 좀 씁쓸해지더라 ㅋㅋ




 




암튼 한 3일정도 같이 순찰하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존나 뽝!!! 하고내렸다. 마른 하늘에 비가 이렇게 오나? 싶을 정도로 이상했는데 한 20분을 내리 퍼붓는데 첨에 피할 장솔르 못잡아서 옷이며 신발이며 쫄딱 젖었다.




 




내가 끌고온 차까지 가기엔 너무 거리가 있었고 내차도 아니라 옷 젖은 상태로 차타면 안될거 같아서 어떡하냐 했는데 아줌마가 자기네집 5분만 뛰면 되는데 거기서 옷 갈아입고 가라고 하더라 ㅋㅋ




 




남편옷 줄테니까 그거 입고 내일 달라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아줌마랑 비맞으면서 존나 뛰었다. 




 




 




5분 씨팔 아줌마가 5분을 못뛰어서 15분이 걸리더라 ㅋㅋㅋㅋㅋ 암튼 존나 학학 거리면서 겨우 도착을 했고 집에들어가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갈아입고 나왔는데 아줌마도 씻고 나왔다.




 




맨날 입던 추리닝이 아니라 긴 원피스를 입었는데 뭐랄까... 집에 단둘이 있는 상황이 오니 좀 꼴리더라 ㅋㅋ




 




솔직히 유부녀만 아니였으면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도 했는데 유부녀에다가 괜히 한번 했다가 조카나 누나한테 피해가 갈까봐 별 생각을 안했다.




 




아줌마가 머리 말리면서 시계 보더니 비 그칠때 까지 있다가 가라는데 아까처럼 폭우는아닌데 비가 계속 왔고 어차피 그날 12시까지 수업있는 날이라 




 




그냥 12시까지 있다가 얘 데리고 집 가라고 하더라. 난 쿨하게 오케이를 했고 아줌마랑 소파에 앉아서 티비보면서 쉬다가 아줌마가 샌드위치 같은거 해줘서 먹고




 




가만히 티비보는데 그때 입엇던 옷이 나시로 된 긴 원피스였는데 슬쩍 슬쩍 보이는 옆라인을 몰래 보다가 겨드랑이가 깨끗하길래 물어봤다.




 




혹시 결혼하고도 겨드랑이같은덴 면도를 하냐 아님 제모를 하냐고 물어봤는데 연애할땐 면도했고 결혼하고나선 귀찮아서 제모했다고 하더라 ㅋㅋ




 




아무래도 여자는 없는게 더 좋다고 하는데 결혼하고 나선 왁싱도 해봤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두번다신 안할거라고 존나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아무생각없이 와 왁싱 궁금하네여.. 라고 말했다.




 




진짜 단순히 너가 한 왁싱을 보고 싶다 이게 아니라 왁싱을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하단 뜻으로 물어본건데




 




아줌마가 지금은 기간이 다 지나서 다시 털이 좀 자라가지고 볼게 없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런 뜻이 아니라 난 왁싱을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했다고 하니까 얼굴이 좀 빨개졌다 ㅋㅋㅋ




 




미안하다, 남편이랑 관계 안한지 좀 됐다, 그냥 아줌마의 주책이라고 생각하라는데 결혼하고 애생기면 다 리스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어느순간부터 잘 안하게 된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나보고 결혼하고나서 마누라랑 관계 자주하라고 그래야 부부관계도 돈독해진다고 하더라 ㅋㅋ




 




 




갑작스레 섹스얘기로 넘어갔는데 아줌마가 나보고 여친은 있냐 관계할때 애무는 잘 해주냐 하면서 존나 직설적으로 물어보기시작했다.




 




 




하나하나 대답을 다 해주다가 분위기가 괜찮길래 애무만 해드릴까요? 하고 물어봤는데 의외로 튕기더라 ㅋㅋㅋ




 




 




그래서 그냥 옆으로 가서 허벅지 쓰다듬으니까 피하진 않길래 소파 밑으로 내려가서 원피스 걷고 다리 벌리니까 가만있었다 ㅋㅋ




 




 




허벅지 안쪽 존나 어루만지면서 핥다가 팬티 벗기고 보지 존나 빨아줬다 ㅋㅋ




 




 




손가락까지 넣어가면서 빨아주는데 신음도 첨엔 참다가 안참더니 존니 큰소리로 내기 시작했고 일어나서 슬그머니 바지 벗고 다가가니까 바로 빨아줌ㅋㅋ




 




 




부랄까지 존나 핥아 주다가 소파에 앉아서 위로 올라오라는 제스처를 취하니 바로 올라왔다.




 




 




애무를 좀 오래래서 별 저항감없이 쑥 들어갔고 아줌마가 존나 좋아했닻ㅋㅋ




 




 




아줌마랑 키스 존나 하면서 허리 흔들다가 자세도 이리저리 바꾸고 입에다 싸고 싶다니까 그래 라고 하길래 입애다 싸는데 존나 잘빨더라 ㅋㅋ




 




 




끝까지 남은 정액을 다 뽑아주고 아줌마 옷 다 벗긴담에 소파위에서  뒷치기 자세로 돌려놓고 다시 보지빨다가 80%발기 된거 넣으면서 2차전 하는데 한번 싸서 더 오래 했고




 




 




아줌마가 계속 주저 앉는거 억지로 일으켜 세우고 등에다가 싸줬다.




 




 




등에다 싼거 닦아주고 소파에 앉아서 빨아달라고 하니까 다시 빨아주고 둘이 소파에서 키스하다가 같이 씻고 나왔다 ㅋㅋ




 




 




한번 하고 나니까 아줌마가 별로 거리낌이 없어졌는지 막 만져도 뭐라 안했고




 




 




11시30분까지 존나 물고빨고 하다가 조카데릴러감ㅋㅋ




 




 




그 이후에 아줌마랑 시간대가 맞는다 하면 집가서 섹스 존나 했는데 맨날 조거팬트나 아디다스 추리닝 입던 아줌마가 꾸미고 오더라 ㅋㅋㅋ




 




 




중간엔 모텔도 가서 떡 존나 치고 즐겁게 섹스함.




 




 




그렇게 아줌마랑 존나 떡치면서 지내다가 아줌마가 너 여기 언제까지 있냐고 하길래 겨울방학 시작 전까진 있을거 같다니까 자기 아는 동생이랑도 한번 보자 함




 




 




자기 친구는 아니고 같은 학년에 한살어린 아줌마랑 학부모 뭐시기 하면서 친해졌는데 이 아줌마는 쌍둥이 낳고 살이 많이 쪄서 남편이랑 리스라고했름ㅋㅋㅋㅋ




 




 




그 아줌마랑 아줌마 아는동생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옛날사진 보는데 존나 마르긴했었닻ㅋㅋ




 




 




근데 이 아줌마가 동생한테 나랑 떡치는걸 얘기했는데 그 아는동생이 나 한번 보고싶다 해서 나오게 된거고 그 아줌마 아는 동생이랑도 떡침ㅋㅋ




 




 




첨만난 아줌마는 뱃살없는 슬림한 미시였는데 동생은 좀... 살집이 있긴했다 튼살도 존나 많았고 ㅋㅋ




 




 




그 아줌마 아는 동생네 집가서 섹스하는데 똥까시 까지 해달라길래 해주니까 개좋아함ㅋㅋ




 




 




사까시도 잘했고 무엇보다 아줌마가 쌍둥이 둘 낳고 남편이 아줌마 뭔 시술 시켜서 애 못낳는다고 걍 안에다 싸래서 질x 도 존나 했고 후장도 한번 해주게 하더라 ㅋㅋ




 




 




근데 후장은 내 취향 아니라서 한번하고 안했고 내가 쓰리썸도 해보고 싶었는데 1번 아줌마가 그건 아니지 않냐면서 거절하길래 걍 따로따로 만나서 존나 떡침.




 




 




그 이후에 얘들 방학하고 둘째도 초1되서 학교가 같은 곳이라 난 집으로 복귀했고 매형 약속대로 플스랑 겜팩은 못받고 닌텐도스위치로 퉁쳤다 ㅋㅋ




 




 




한3~4개월 누나네 얹혀 살면서 아줌마들이랑 섹스 존나 했는데 남편한테 안걸린게 존나 다행임ㅋㅋ 다신 유부녀는 안만나야ㄱ0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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