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매니저들 따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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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고등학교때 패티쉬 썰 올리고 오랜만에 글 올린다.
오늘은 키스방에서 매니저들 따먹은 썰이야.
 
키스방이 생긴게 내 기억으로는 대략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후 되는거 같아.
당시에 30대 초반의 나이에 키스방에 가서 언니들이랑 얘기하고 키스, 가슴 애무 어떨 때에는 매니저들 보지 애무나 손으로 흥분시키다 매니저가 대딸 해 주는게 노말한 코스였어. 물론 지금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키스방의 가장 큰 장점은 매니저들 퀄리티가 아주 좋다는 점이야.
물론 직업 언니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20대 초중반에 직업 언니 보다 일을 처음 시작하는 언니들이라는게 장점이지.
 
당시에 키스방에 그렇게 다니면서 단골 키스방이 생겼고 지명 매니저까지 생겼지.
그런데 어느날 회사에서 야근을 하고 집에 가려는데 너무 아쉬운거야. 그래서 단골 키방에 전화했더니 지명 매니저는 마감 됐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폭풍검색을 해서 구의역 근처 2층에 있는 어느 키스방에 예약 되는 언니로 1시간 예약을 하고 무작정 갔어.
 
건물은 되게 오래된 건물인데 키방 내부는 나름 깔끔했고 쇼파가 엄청 넒고 큰 사이즈였어.
아마 키방 다녀본 사람들은 알거야 양치하고 티방에 언니 오기 전까지 앉아서 기다릴때의 긴장감.
그날도 그런 긴장감을 느끼면서 앉아 있다가 매니저가 똑똑 하고 들어왔어.
 
얼굴을 보는데 와우~~~~~브라보.
잊혀이지 않는 얼굴이었어. 한채영삘 나는 언니가 들어온거야.
그래서, 속으로 만세를 부르며 통성명을 하면서 뭐 노말하게 이야기를 시작했지.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본격 플레이 타임을 갖기 위해서 내가 먼저 쇼파에 누웠고 매니저도 옆에 팔베게를 해서 눕혔어.
그리고는 키스를 시작하는데 딥키스를 하면서 혀끼리 엉키는데 매니저의 입김이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옷을 벗기려고 하니까 벗기지는 말고 원피스 뒷 자크만 내려서 옷 안으로 만지기만 하라고 하더라고. 약간 김이 샐 뻔 했어.
 
그렇게 원피스 뒷자크를 내리고 키스를 하면서 브래지어 후크를 풀렀어. 그리고 유방을 만지는데.
촉감이 너무 좋은거야. 못해도 꽉찬 B 아니면 C 정도 되는것 같았어. 그리고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니까 딱딱해지더라고.
그래서 원피스 상의만 허리까지 내리게 하니까 그렇게 하더라고 자연스럽게 상의만 벗겨진 상태가 된거지.
 
그리고는 입으로 한쪽 유방 애무를 시작하고 한손으로는 다른 한쪽 유방을 주무르기 시작했어.
그랬더니 매니저가 느끼는지 몸을 움찔움찔 신음소리도 조금씩 내는거야.
이때다 싶어서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원피스 안으로 넣어서 배을 쓰담쓰담 하다가 원피스 치마 밑으로 팬티 위에 갖다 댔어.
 
이 때 두 종류의 매니저가 있는데 손을 못대게 하거나 가만히 있거나.
이 매니저는 가만히 있더라고. 그래서 진도를 더 나갔지. 팬티 위에서 계곡으로 손을 옮겨서 쓰담쓰담을 했어.
역시 신호가 오더라고. 그리고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는거야.
그리고, 다리가 벌어지더라고.
 
이 매니저 눈도 감고 완전 느끼고 있다는 신호가 오더라고.
그래서 벌어진 다리 사이로 팬티를 옆으로 살짝 재끼고 손가락을 스쳤더니 미끌미끌 이미 난리가 난 상태였어.
그래서 손가락을 넣었더니 낮은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가 더 벌어지고 손가락이 밀려 들어가는거야.
 
내 자지도 풀발기가 되서 바지와 팬티를 벗고 매니저의 손에 맏겼지.
동시에 나는 손가락 두 개를 넣기 시작하면서 매니저한테 물어봤어.
 
나: 좋아?
매니저: 어 오빠 너무 좋아..하아.....하앟.
나: 아프지는 않지?
매니저: 어 오빠 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그냥 너무 하아.....하 좋아.
 
나는 용기를 얻어서 발기된 자지를 매니저의 팬티위에 비비기 시작했어.
아무리 팬티 위라도 클리토리스가 자극이 되는지 더 뜨거워지는게 느껴졌어.
그래서, 아까 손가락을 넣었던 루트로 팬티를 살짝 옆으로 재끼고 자지를 갔다 댔어.
 
나: 괜찮아?
매니저: ....모르겠어
나: 하던데로 그냥 느껴
 
그러면서 나는 키스를 한 번 해 주고는 유방을 입으로 한 번 머금고 자지를 손으로 잡고 다리 사이로 재껴진 팬티 사이로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어.
그리고는 정상위로 보지 안으로 깁숙히 넣었지.
 
나: 좋아?
매니저: 어 아 오빠 아 좋아 하아
나: 괜찮은거지?
 
매니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어.
그 모습을 본 나는 그 때부터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어.
매니저는 키방 내부라 신음이 나는데 꾹 참는게 보였고 나는 그 모습이 더 작극되서 더 깊이 박기 시작했어.
격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살살 신호가 오길래 자지를 뺐어.
 
그리고는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벌리게 하고 뒤에서 팬티 사이로 보지에 자지를 박기 시작했어.
양손은 매니저를 백허그 하면서 입으로 귓볼을 빨고 손은 유방을 유린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했지.
 
나: 아 너무 좋다 쌀꺼같아
매니저: 아 오빠....아....하아...오빠
나: 안에 싸도 돼? 아니면 배에 싸도 되니까 얘기해.
매니저: 아 오빠 조금만 있다가 싸 지금 너무 좋아 하아...앟...하아....
나: 못참겠어 하...
매니저: 오빠 하고싶은데다 싸 아항 하....
 
그 말을 듣자마자 보지안에 좃물을 싸기 시작했어.
자지를 최대한 깊숙히 박은 상태로 좃물을 짜냈지.
 
좃물을 다 싸고 뺌과 동시에 타이머가 울리더라고.
우리는 별말을 안하면서 옷을 입고 간단한 인사를 하고 나왔어.
 
나는 이 매니저를 지명을 삼고 싶어서 그 이후로 몇 번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이 매니저가 더 이상 안나오더라고.
첫 번째 키방 홈런썰이었어.
 
그 이후로 다른 키방에서 여러번 홈런을 쳤고, 지금도 한 키방에서 매니저 한 명을 지명 삼아서 갈 때마다 섹스를 하고 있어.
지금 지명 삼은 매니저는 밖에서 만나려고 꼬시는 중인데 잘 안넘어오네.
 
암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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