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줌마 조건만남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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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쓴다


 


오늘은 조건만남썰


 


예전에 쓰던 글들은 조만감 마무리 하겠음


 


얼마전 갑자기 ㅅㅅ 가 급땡겨서 뭘로 풀어볼까 하다가 생전 하지도 않던 챗팅어플을 깔았음


 


한 시간넘게 영양가 없게 시간만 보내다가 바로 집근처 아줌마가 한명 걸렸음


 


40대초반 이라는데 보통 이런 어플은 나이를 서너살 속인다고 알고 있었음


 


그날은 와꾸보다 마인드 쪽으로 꽂혀서 슬슬 대화해보니 마인드는 나쁘지 않은것 같아서 만나기로 함


 


텔 잡고 기다리는데 약속시간쯤 되어서 초인종이 울렸음


 


아 스바 키는 150 정도에 얼굴은 빻았고 몸도 퉁퉁한 전형적인 아줌마임....


 


그날 컨셉이었던 마인드만 기대하고 일단 거사를 시작함


 


일단 애무는 나쁘지 않았음


 


머리카락만 빼고 발가락 까지 다 빨아줌


 


1차 합격


 


내가 삽입하다가 중간에 오랄해주는것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박다가 빼고 빨아달라고 하니 거부감없이 열심히 빨아줌


 


오 2차 합격


 


사정감이 와서 안에 싸도 되냐고 하니 안된다고 함


 


잠깐 실망하고 입에다 싼다고 하니 그러라고 함


 


입에다 싸는게 그냥 싸는게 아니고 사정시점에 쭉 빨아달라고 하니 오케이 라고 함


 


사정없이 박다가 쌀대 입에다 쑤셔 박았더니 정말 열심히 빨아줌


 


다리가 풀릴 정도로 괜찮았음


 


그런데 여지없이 현타가 씨게옴


 


바로 가야한다고 일어서서 텔나옴


 


잘 참다가 또 갑자기 그 아줌마가 생각남


 


연락처를 받아둔터라 일단 톡으로 야한 얘기를 이어나감


 


본인도 내 생각 났다면서 하고 싶은거 있으면 다하라고함


 


그래서 이따가 볼때 텔에 들어오자마자 뒤에서 박게 집에서 씻고 오라고 했음


 


흔쾌히 그러겠다고함


 


먼저 텔에가서 플레이보이 채널 틀어놓고 예열함


 


초인종이 울려서 들어오는데 이 아줌마 문앞에서 팬티를 벗고 들고 들어오는거임


 


거기서 눈 뒤집혀서 문닫자마자 그대로 엎드리게 하고 머리 끄댕이 잡아당기면서 열라 박아버림


 


이 아줌마 악악 거리면서 괴성을 지름


 


문앞이라 밖에서 다 들릴텐데 모르겠고 그냥 박아버림


 


사정감이 와서 머리끄댕이 잡은채로 입에다 물리고 열라 빨게함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쭉쭉 빨고 정액 다 빨아먹음


 


그래도 현타는 어쩔수 없더군


 


이상 마무리 하고 다른 만남 얘기로 돌아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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