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파이 머니게임 악플러들 상대로 고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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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예능 '머니게임' 참가자 파이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를 했다.


지난 1 2일 파이는 아프리카TV 공지를 통해 고소 소식을 전했다.


이날 그는 "고소는 잘 들어갔다. 변호사에게 진술 위임해서 따로 갈 필요가 없었다. 이사 준비로 방송 자주 못할 수도 있다. 휴방 공지 없어도 기다리지 말고 알람 설정 해달라"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파이는 '머니게임' 참가 이후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들은 파이를 비롯한 육지담, 니갸르, 이루리가 자진 퇴소자 4명이 나오게 될 시 상금없이 게임이 종료된다는 점을 알고서도 자진 퇴소 소동을 벌였다고 했다.


결국 여자 참가자들이 '머니게임' 콘텐츠를 망하게 하려고 했다는 점, 파이가 4번 참가자인 전기와 말싸움을 벌인 것 등을 이유로 지속적인 악플을 남겨왔다.


이후 파이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다른 참가자들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자신의 행동에 잘못이 없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무단 녹취 및 무단 퇴소 이후 상금 분배에 대해 지적했고, 파이는 지난달 5일 유튜브 채널 '검정 생각'을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해 해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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