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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분석 K리그2 3월 19일 부산 아이파크 : 전남 드래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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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리그 10위 / 패무승패패)


처참한 경기력의 연속이다. FA컵에서 6득점 승리를 했을 때만 해도 경기력이 살아나는 기대를 했지만 아직 리그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이전 안양전(0-1 패)에서는 수적 우위를 가지고 있음에도 패배를 하면서, 경기력 면에서 갈 길이 멀다는 것만 보여주었다. 이번 경기도 승산은 높지 않아 보인다.김진규(AM)가 전북으로 이적하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어 좋지 않은 경기력에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진규가 있었을 때도 유효슈팅을 만들어내는 수치가 좋지 않았고, 공격진영에서의 움직임이 적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격진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내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안병준(FW / 리그 0골)도 경기 감각이 돌아오지 않았는지, 리그에서는 골 맛을 보고 있지 못하다. 공격력에서는 마이너스만 눈에 띄는 상황이다.6경기 연속 무실점에 실패했다. 물론 경남전 2-3 패배를 제외하면 리그에서 멀티 실점은 내주고 있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는 점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전 경기에서도 수비를 하다 카드 3장을 받았고, 파울을 범하는 횟수가 두 번째로 많다는 점을 보면 일대일 수비 시 세밀함이 떨어지는 모습을 노출하고 있다. 공을 차단하는 빈도가 많은 것은 좋지만, 쓸데없이 파울을 범해 공격권을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넘겨줘 상대가 공격하는 빈도가 많아진다는 단점이 있다. 다실점은 아니더라도 실점 가능성은 열어두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남 (리그 6위 / 패패무승승)


최근 페이스는 굉장히 좋다. 개막 후 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2연승을 거두며 순위를 반등시키는데 성공했다. 특히 수비적인 기조로 팀을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멀티골을 득점한 것이 고무적. 이전 시즌 부산을 상대로 3승 1패로 앞서,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다.개막 후 세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으나, 이전 두 경기에서는 멀티골을 득점하며 득점 감각이 돌아오는 모습. 4~5 라운드에서 슈팅을 만드는 빈도는 3번째로 낮았으나. 유효슈팅의 비율은 50%에 달했고, 빗나가는 슈팅도 두번째로 적었다. 하지만 이 두 경기에서 모두 수적 우세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물론 경남전 2-1 승리는 2골을 넣은 뒤 상대의 퇴장이 있기는 했다. 그리고 드리블 수치가 4~5라운드 1위이기는 했으나, 수비 진영 패스도 매우 많아 선수의 개인 기량에 의존하는 면이 강하다는 면도 있다. 카차라바(FW / 리그 1골), 발로텔리(FW / 리그 1골) 두 외국인 선수가 골 맛을 본 것은 좋지만 1골 정도로 선을 긋고 싶다.최근 득점력은 상승했지만 두 경기 연속 무실점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최대한 많은 승점을 확보하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준비해야하는 입장 상, 수비력보다는 공격력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그래도 5경기 4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실점률을 보이고 있고, 경합과 클리어링 수치가 상위권이라 큰 수비적 문제는 일으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코멘트


전남의 근소 우위를 점치겠다. 부산은 핵심 선수의 이탈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이 아직도 공격 쪽에서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어, 득점 확률을 낮게 봐야 한다. 전남도 최근 멀티골을 넣고는 있으나 아직 대량 득점을 기대하기에는 무리. 저득점 페이스 경기를 점치는 이유다.




◈추천 배팅


[[승패]] : 전남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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