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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분석 K리그2 3월 19일 서울 이랜드 FC : 충남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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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리그 5위 / 승승무무패)


최근 페이스가 떨어져 있다. FA컵 하부리그 팀인 창원에게 승부차기 끝에 떨어지는 것을 신호로, 3경기 쨰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는 레드 카드만 두번이 나온 끝에 1-2로 패하며 경기와 매너에서 모두 패한 꼴이 되고 말았다.이전 경기 퇴장당한 선수들이 모두 외국인 선수로, 팀의 핵심들이라는 것이 문제다. 특히 아센호(FW / 4경기 1골)의 결장은 치명적인데, 팀 이 슈팅을 가장 많이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톱 자원이 부재해, 공격에 방점을 찍어줄 선수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일단 까데나시(FW / 리그 1골)가 주전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나, 아직 오픈 플레이에서의 득점이 없어 많은 득점을 기록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니시(CM)가 이전 경기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김선민(CM)도 징계로 인해 이번 경기까지 출전할 수 없다. 중원에서의 진력 약화는 필연적인 셈이다. 블락이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만큼 슈팅 제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볼미스도 제법 많은 편이라 최근 3경기에서 5실점으로 수비가 두드러지게 좋지 않은 모습이다. 김선민(CM)의 결장으로 중원 활동량에서 많은 부침이 있을 전망. 실점 가능성을 높게 볼 수밖에 없다.




◈아산 (리그 8위 / 무패무승승)


최근 페이스는 굉장히 좋다. 연속으로 3골 이상을 터뜨린 득점력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한 경기는 FA컵 하부리그 팀과의 경기였고, 이전 김포와의 경기는 21분 만에 레드카드가 나오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는 점은 있다. 그러나 그동안 무득점에 그친 빈약한 공격력을 살릴 물꼬가 트인 것은 확실.한 경기 만으로 그동안 세 라운드 동안 무득점에 그친 공격력이 살아날 지는 미지수이나, 이전 경기에서 박스 안에서 만들어낸 슈팅이 가장 많았다. 슈팅을 만들어내는 것이야 수적 우세를 가지고 있어 충분히 나올 만한 수치이기는 했으나, 유효 슈팅을 75%의 비율로 만들어냈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그동안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으나 결정력 문제로 무득점에 그쳤음을 고려하면 좋은 소식. 유강현(FW / 이전 경기 2골)의 마무리 능력도 확실하게 점검해, 득점 가능성은 조금이나마 늘어났다고 봐야 할 것이다.수비적인 운영에 능하다. 블락 개수는 리그에서 가장 적으나, 획득과 차단 수치에서 리그 1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어, 슈팅이 나오는 상황을 미리 차단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안양전 0-2 패배를 제외하고는 아직 리그에서 실점이 없다. 이랜드가 슈팅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실점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다.




◈코멘트


무승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랜드는 주력 자원들이 많이 빠졌고, 아산 역시 이전 한 경기 만으로 득점력이 확연히 올라왔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전 경기에서는 21분 만에 수적 우세를 가지고 뛴 경기이기도 했다. 이랜드도 주력 공격수의 퇴장 징계가 있음을 고려하면 언더 ▼(2.5)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아산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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