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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2월 28일 올랜도 시티 SC : CF 몽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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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라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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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2월 28일 올랜도 시티 SC : CF 몽레알 

◈올랜도 (동부 리그 6위 / 패패무무승)


이전 시즌 이후 팀 내 ‘주포였던 나니(RW)와 다이크(FW)가시유럽으로 진출하면서 토레스(LW)와 카라(FW)를 영입하면서 전력 누수를 최소화한 상황. 팀 내 최다 득점자 2명의 동시 이탈이기에 팀에게는 치명적일 수 밖에 없었다. 카라(FW)의 높은 신장과 토레스(LW)의 개인기량을 통해 공격에 힘을 실을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인 대목.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는 등 팀 공격력 역시 개막을 앞두고 어느정도 예열을 마쳤다. 홈 이점을 앞세워 무득점에 그칠 일정은 아니다.수비력은 홈과 원정에서의 기복이 심했다. 카를로스(CB)가 4백의 중심을 잡으며 안정감을 가져가면서 ‘3선’에서 페레이라(CDM)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1차 저지에 힘을 싣는다. 아라우조(CM)의 영입으로 더욱 단단한 중원-코어를 구성할 수 있게 되면서 이번 경기 실점을 최소화 할 수 있을 전망이다.




◈몬트리올 (동부 리그 8위 / 무승패패승)


이전 시즌 기복 있는 경기력이 팀을 옭아매면서 안정적인 수비력에도 불구하고 8위를 기록한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공-수 일부에서 전력 보강을 마쳤고 존스턴(RB)을 영입하며 풀백의 뎁스 보강에 성공했다. 공격의 핵심은 단연 미하일로비치(CAM, 34경기 4골 14도움), 공격의 구심점을 담당하며 전방에서의 플레이메이킹을 통해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그의 발끝에서 시작되는 키 패스를 토이(FW, 14경기 7골)가 마무리하는 공격 루트로 득점을 생산한다. 키오토(LW)의 체력적 부담이 심했던 이전 시즌 짐을 덜어줄 수 있는 ‘2선’자원들이 필요했고 그 부분을 영입을 통해 공백을 채운 상황. 하지만, 토이(FW)가 부상으로 개막전에 출전할 수 없다는 점은 크나큰 악재. 라인을 내리고 역습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포’의 결장으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이 점쳐진다.유독 원정에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가져가면서 실점을 최소화 한다. 시즌 말미에는 수비 집중력이 돋보이며 실점을 줄여나갔지만 이들의 약점은 후반 막판 실점이 많다는 점이다. 경기 후반 수비진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대인 마킹에서 미스가 잦았다. 올랜도의 후반 득점이 많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실점 가능성은 열어두는 편이 낫다.




◈코멘트


홈 승 / 언더 ▼(2.5)접근을 고려해야한다. 올랜도는 이전 시즌 ‘주포’역할을 담당했던 두 선수가 빠졌지만 곧바로 수준급 자원들을 수혈하며 어느 정도 전력은 최소화 한 상태. 최근 프리시즌을 앞두고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홈 이점을 앞세워 득점 생산 가능성은 충분하다. 반면, 몬트리올은 토이(FW)가 빠지면서 전력 누수가 불가피하다. 원정 불리함까지 겹치며 난전을 꿰하기 어렵다. 저득점 위주의 홈 승이 가장 유력한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올랜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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