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분류

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2월 28일 휴스턴 다이너모 FC : 레알 솔트레이크

작성자 정보

  • 미라클 작성
  • 129 조회
  • 작성일

본문

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2월 28일 휴스턴 다이너모 FC : 레알 솔트레이크 

◈휴스턴 다이나모 (이전 시즌 서부 13위)


이전 시즌 구단주가 바뀌어서 내부적으로 혼선이 많았는지 리그 꼴찌를 기록했다. 리그에서 가장 많이 패한 것은 아니었지만 비기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승점을 쌓지 못했떤 것이 원인이었다. 일단 팀을 안정화 시키고 꼴찌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표다.휴스턴의 발목을 잡은것은 득점이었다. 이는 그동안 전력보강에 소홀했기 때문인데, 전 구단주가 투자에 인색하다보니 다른 팀 한 명이 받는 연봉이 이 팀의 연봉 총액과 비슷한 정도였다. 그래서 베어드(FW)를 LA에서 데려오기는 했는데, 20경기 3골 2도움의 이전 시즌 기록은 한 팀의 주전 공격수를 맡기에는 부족하다. 이전시즌 11골로 최다 득점자였단 피콜트도 이적시킨 터라, 당분간 득점 난은 계속될 예정이다.실점은 하위권 수준이다. 적어도 MLS 동부는 득점이 많이 터지는 경향이 있었다. 이를 감안해도 34경기에서 54실점을 기록한 성적은 좋지 않은 기록. 그나마 같은 수의 실점을 기록한 팀이 4팀이고, 이보다 더 많은 실점을 기록한 팀도 두 팀이나 있었다. 이를 위해 하데베(CB), 스테레스(CB)를 영입하며 수비 보강에 힘썼다. 하지만 이들의 조직력을 맞출 때까지 시간이 필요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당분간 실점 페이스 조절에는 애를 먹을 것이다.




◈솔트레이크 (이전 시즌 서부 7위)


시즌은 동부 7위로, 플레이오프에 턱걸이 했으나, 서부컨퍼런스 리그까지 진출하며 하위 시드의 반란을 보여주었다. 리그 성적을 올리면 우승의 꿈을 꿔볼 수 도 있는 상황이다.휴스턴과 똑같은 실점수를 기록할 만큼, 실점은 많이 하는 성향이다. 하지만 수비 보강이 더딘 느낌은 있다. 카펠호프(CB), 뢰펠센드(LB)를 데려온 것이 거의 전부다. 오로즈코(CB)영입도 있긴 했지만 17살이라 즉시 전력감은 아니다. 카펠호프도 30대가 넘어간 선수라 과연 중앙 수비 라인 개선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지는 의문이다. 상대 공격진이 약하기는 해도 무실점을 끝내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하지만 공격력은 확실한 우세다. 이전 시즌 55골로 컨퍼런스 득점 3위를 기록했다. 크레일라크(CM / 이전 시즌 16골)가 잔류하고 있으며 유럽 경험이 있는 코르도바(FW), 같은 리그에서 슈미트(FW)를 데려오며 수비보다는 공격에 더 힘을 쏟아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최다 득점자가 중앙 미드필더라는 점에서, 1선의 힘을 기르기 위한 의도를 가지고 있지만, 이들이 잘 적응해준다면 많은 득점을 기대할 수 있음에는 분명하다.




◈코멘트


솔트레이크의 승리가 유력하다. 이전 시즌 전력과 비교하면 수비력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솔트레이크의 공격력이 더 믿을 만 하다. 상대 전적또한 솥르레이크가 앞서며, 새로 들어온 공격수들의 적응 문제는 변수지만, 이들 없이도 기본적인 득점력이 좋다. 다득점 홈 패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것이 좋다.




◈추천 배팅


[[승패]] : 솔트레이크 승


[[핸디]] : +1.0 솔트레이크 승


[[U/O]] : 2.5 오버 ▲

관련자료

컨텐츠 정보

토토커뮤니티 먹튀검증 인증업체

등록된 인증업체 이용 중 사고 피해 발생시 전액 보상
벳포유 - 먹튀검증 전문, 토토커뮤니티
번호
제목
이름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