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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3월 20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 :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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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서부 7위 / 무패무무승)


이전 시즌의 문제점을 아직 해결하지 못한 모습이다. 이전 시즌 최전방 자원의 부재로 공격력에서 큰 부침이 있었다. 2선 자원들의 역량으로 상위권 성적을 냈지만, 이번 시즌에도 멀티골 기록이 없어 이전 시즌의 득점 페이스가 이어지는 모습이다.희망적인 것은 아마리야(FW / 3경기 1골)가 이전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드리블이 좋은 레이소노(AM / 3경기 0골), 로드(RW / 3경기 1골)의 중앙으로 들어오는 움직임 등 2선 자원들은 이전 시즌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으니, 아마리야가 이 폼을 유지해주기만 한다면 득점 가능성은 높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멀티 득점은 없지만 무득점 경기도 없어, 꾸준한 득점 페이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수비진에는 문제점이 보인다. 슈팅을 내주는 빈도가 잦다는 것이다. 골키퍼가 86%에 달하는 선방률로 골문을 틀어막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실점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에서 수비적으로 불안함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이전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상대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덕분에 무실점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를 고려하면 이전 경기도 실점을 내주었어도 이상한 경기는 아니었던 셈. 수비적으로는 불안함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산호세 (서부 13위 / 승무패무패)


페이스가 완전히 떨어졌다. 역시 이 팀도 이전 시즌의 문제점을 전혀 해결하지 못했다. 이전 시즌부터 지적되어 왔던 것은 약한 수비였는데, 이번 시즌 모든 경기에서 멀티 실점을 내주는 모습. 수비 개선 없이는 ‘명가’의 부활은 불가능할 것이다.에스피노자(RW / 3경기 1골 1도움)의 활약만이 유일한 볼거리. 뛰어난 드리블을 바탕으로 측면에서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그러나 은퇴한 원돌로프스키의 대체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모양새다. 리그 세 경기에서 원톱 자원이 모두 다른 선수였다. 그나마 로페즈(AM / 3경기 1골)가 괜찮은 모습이었지만, 작은 신장에 공격형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인 선수라 완전한 해결책은 되기 어렵다. 결국 원톱의 부재로 슈팅을 만들어내는 개수가 세 번째로 적다. 하지만 상대의 수비적 불안과, 3경기 4득점의 득점력을 고려하면 득점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봐야 할 듯 하다.이전 시즌 악몽 같았던 수비를 고치지 못했다. 리그 세 경기에서 8실점을 하며 실점 1위에 올라있다. 슈팅 허용 4위, 유효슈팅 허용 3위로 수비진들이 전혀 슈팅을 제어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미네소타가 이전 시즌부터 2선의 파괴력은 좋았고, 최근 원톱 자원도 득점을 하기 시작했음을 고려하면 다실점까지 걱정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코멘트


오버(2.5)를 주력으로 삼으면 좋다. 양 팀 모두 수비적으로는 약점이 많다. 산호세가 아직 원톱 자원을 찾지는 못했으나, 득점력은 괜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승부에서는 상대전적과, 공격 작업이 비교적 원활한 미네소타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0 미네소타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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