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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3월 20일 샬럿 FC :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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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동부 13위 / 패패패)


신생팀이 거쳐가야 할 고난의 기간을 겪고 있다. 첫 홈 개막전에서 최대 관중 기록을 세우고, 이전 경기에서는 첫 득점까지 기록했지만 첫 승이 나오려면 제법 많은 기간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의외로 공격적인 모습에서는 나쁘지 않다. 유효 슈팅 비율도 리그에서 두번째로 높게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슈팅을 만들어내는 빈도가 낮기 때문에 다득점에서는 불리한 위치에 서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도 유효 슈팅 비율이 높고 대부분의 슈팅이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 득점 확률은 조금 더 높게 봐도 좋다고 본다. 스위데르스키(FW / 2경기 0골)도 경기를 치를수록 슈팅 숫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득점을 기대할만한 요소는 충분하다. 하지만 다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수비 집중력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유럽 경험이 풍부한 푸흐스(DF)를 영입해 수비진의 리더로 삼았지만 신생팀의 한계로 인해 조직력에서는 아직 합격점을 주기 어렵다. 실점한 6골 중 두 골이 페널티킥이었고, 후반전에 집중력이 떨어지며 3골을 실점했다. 이전 애틀랜타전(1-2 패)에서는 96분에 실점해 첫 승점을 얻는데 실패하기도 했다. 시즌 초반에는 실점 가능성을 높게 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뉴잉글랜드 (동부 9위 / 무승승패패)


이전 시즌 최다득점 1위와 통합 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시즌 출발은 좋지 않게 시작했다. 공격력은 여전하지만 불안한 수비력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빨리 수비 퍼포먼스가 생각만큼 올라와 주어야 할 것이다.이전 시즌 최다 득점 팀답게, 득점력은 이번 시즌에도 상위권으로 유지하고 있다. 뷰캐넌(FW)을 유럽으로 보내 공격력 감소가 예상되었으나, 북사(FW / 3경기 2도움), 힐(AM / 3경기 1골 1도움) 등 이전 시즌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데 큰 공을 세운 대부분의 자원들이 남아있어 득점 퍼포먼스는 이전 시즌과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무득점 패배를 당하기는 했으나, 아직 신생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샬럿을 상대로는 다득점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수비력 불안을 노출하고 있다. 슈팅을 내주는 빈도가 많아, 실점률 통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골키퍼의 선방률도 하위권에서 머무르고 있기도 하다. 이전 두 경기에서 모두 3실점 이상 대량 실점을 내주며 급격하게 수비력이 무너지는 장면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샬럿이 득점을 생각만큼 올리고 있지는 못하지만 슈팅의 효율이나 박스 안 공 투입은 잘되고 있으므로 실점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코멘트


다득점 페이스는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 뉴잉글랜드가 득점력을 유지하고 있고, 샬럿 역시 슈팅의 효율과 박스 안 공 투입은 잘 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샬럿이 신생팀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라, 뉴잉글랜드의 승리가 더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오버 ▲(2.5)와 홈패 쪽으로 가닥을 잡자.




◈추천 배팅


[[승패]] : 뉴잉글랜드 승


[[핸디]] : +1.0 뉴잉글랜드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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