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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3월 20일 휴스턴 디나모 : 콜로라도 라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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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서부 9위 / 패패무패승)


이전 경기 밴쿠버를 2-1로 이기면서 개막 첫 승을 신고했다. 이전 시즌부터 이어진 득점 난조를 멀티 득점으로 완전히 만회한 것은 고무적이다. 그러나 이전 시즌 우승팀인 콜로라도를 상대로 기세가 꺾일 가능성이 더 높은것은 사실이다.이전 경기 멀티 득점에도 불구하고, 득점 가능성은 회의적으로 본다. 상대의 전력이 강한 것도 있지만 아직 공격 작업에서 완성도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전 시즌에도 경기 당 유효 슈팅이 1회를 넘는 선수가 없어 고생했는데, 이번 시즌에도 유효슈팅을 만드는 빈도가 적다. 슈팅이 대부분 먼 거리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고 있다. 퀸테로(AM / 3경기 2골)의 이전 경기 득점도 박스 바깥에서 득점한 골이 하나 있었다. 전력 차까지 고려하면 다득점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수비진은 클라크, 스티얼스(DF)를 영입하며 안정감을 찾았다. 세 경기를 치르면서 2실점을 기록해 이전 시즌 54실점으로 최다 실점 공동 3위에 오른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효 슈팅 비율을 최대한 줄이고 있는 것이 실점 통제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내주는 슈팅이 적지는 않고, 가까운 곳에서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 일말의 불안감은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콜로라도 (서부 4위 / 승패패승승)


개막전 0-3 패배로 이전 시즌 서부 1위의 위신이 구겨지는 듯 했으나, 곧바로 2연승을 거두면서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두 경기 연속 멀티 득점에 성공해, 이전 시즌 보여준 화려한 공격력을 잘 보여주는 중이다.콜로라도의 특기는 박스 안 침투다. 경기 당 슈팅을 두번째로 적게 기록하고 있음에도 멀티 득점을 두 경기 연속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슈팅을 만들어 효율을 극단적으로 높이기 때문. 루비오(FW / 3경기 2골 1도움)가 콜로라도가 찾던 ‘주포’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어, 이전 시즌 팀 전체의 화력은 좋았지만 확실한 원 톱 자원이 부족했던 단점까지 해결했다. 상대가 슈팅을 가까운 곳에서 허용하는 빈도가 많기 때문에, 득점 가능성은 충분하다.개막전 3실점 패배를 당했으나, 수비적으로는 금방 안정감을 찾았다. 이전 시즌 서부에서 최소 실점 2위를 기록한 만큼, 기본적인 수비력은 확실한 팀이다. 최대한 먼 곳에서 슈팅을 하게 만들어 정확도를 반감시키는 것이 콜로라도의 전략이다. 휴스턴이 박스안으로 진입하는 것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콜로라도의 플랜이 완벽히 맞아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무실점 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코멘트


콜로라도의 손을 들어주겠다. 콜로라도가 완벽하게 플랜A를 실행할 수 있는 구도다. 콜로라도가 박스 안 진입도 원활할 것이며, 상대의 슈팅 정확도도 저하시킬 것이다. 결정력이 워낙 날카롭기 때문에 슈팅 숫자는 적지만 효율적인 공격으로 다득점도 가능할 것이다. 콜로라도 핸디(+1.0) 승까지 노려봐도 무방할 것.




◈추천 배팅


[[승패]] : 콜로라도 승


[[핸디]] : -1.0 콜로라도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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