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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미국 MLS 3월 20일 FC 댈러스 : 포틀랜드 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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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서부 8위 / 승무무패승)


이전 경기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는 성공한 상태. 유망주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며 현재보다는 미래가 더 기대되는 팀. 그러나 유망주들이 주전을 차지한다는 점은, 기존 전력이 그다지 안정적이지 않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때문에 경기력에도 기복이 제법 있다는 평가다.득점 가능성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포틀랜드가 수비적으로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유효 슈팅 비율이 5번째로 낮아, 다득점에는 불리한 요소다. 선발 3톱으로 나오는 선수 중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오브라이언(RW / 3경기 1골)뿐이다. 공격 효율도 굉장히 좋지 않은 편으로, 페널티킥을 제외하면 기대득점대비 실제 득점 수치가 두 번째로 좋지 않은 팀이다. 포틀랜드가 유효슈팅 비율을 줄이는 식으로 수비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득점 가능성은 낮게 볼 수 밖에 없다.대신 수비력은 괜찮아진 상태. 비록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3경기 2실점으로 이전 시즌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 시즌 56실점으로 서부 최다 실점의 멍에를 썼다는 점을 고려하면 꽤 놀라운 변화. 슈팅과 유효 슈팅을 사전에 차단하면서, 90분 당 허용하는 유효슈팅이 유일하게 2개를 넘지 않고 있다. 상대 팀이 유효슈팅 비율이 하위권임을 고려하면, 수비에서는 포틀랜드에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포틀랜드 (서부 6위 / 승무무무승)


리그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상대를 압도적으로 제압하지는 못하고 있다. 득점력도 예년과 비슷한 모습이고, 실점도 예년과 비슷한 모습이다. 조직적인 공격력은 인상적이지만, 실점률은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공격 옵션이 다양한 것이 장점이다. 차라(AM / 3경기 2골 1도움), 아스피리야(LW / 3경기 1골), 모레노(RW / 3경기 1도움)로 이뤄진 2선의 파괴력이 장점. 하지만 최전방의 파괴력은 다소 떨어지는 편으로, 이전 시즌 최다 득점자였던 모라(FW)의 득점수도 11골에 그쳤고, 현재 원톱으로 출전중인 니에고다(FW / 3경기 0골)도 아직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슈팅 수가 리그에서 가장 많지만 유효슈팅 비율은 하위권인 이유가 되기도 했다. 물론 2선 파괴력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득점 가능성은 충분하다.이전 시즌에도 52실점으로 수비적 약점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이번 시즌에도 리그에서 두 번째로 많은 슈팅을 내주면서 수비적으로 완전히 안정적인 모습은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유효슈팅 비율을 리그에서 5번째로 낮게 낮추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이전 오스틴과의 경기(1-0 승)에서는 16개의 슈팅 중 단 하나의 유효슈팅도 허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상대팀도 효율이 좋다고 보기에는 어려우므로, 실점 가능성은 적다.




◈코멘트


저득점 페이스가 예상된다. 언더 ▼(2.5)를 주력으로 삼는 것이 좋다다. 양 팀이 유효슈팅을 기록하는 비율이 적고, 수비 방식도 유효슈팅을 줄이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2선 파괴력이 좋고 효율성 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인 포틀랜드의 승리를 예상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포틀랜드 승


[[핸디]] : -1.0 포틀랜드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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