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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월 20일 라요 바예카노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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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요 (리그 13위 / 패패무패무)


페이스가 매우 좋지 않다. 2022년에 리그에서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9경기를 치르는 동안 절반이 넘는 5경기에서 멀티 실점을 기록했고, 6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공수불균형이 심하다. 홈에서 대부분의 승리를 챙기고 있지만, 페이스가 워낙 좋지 않아 승리 가능성은 회의적으로 보는 것이 옳다.라요는 공격적인 기조의 팀이다. 만들어낸 슈팅 수만 봐도 리그에서 4번쨰로 많다. 그러나 다득점을 기대할 수 없는 이유는 유효슈팅비율이 두번째로 낮기 때문이다. 가르시아(FW / 최근 5경기 0골), 팔카오(FW / 최근 10경기 0골)가 ‘주요 1선’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있다. 아틀레티코의 수비가 예년만 못하다고는 하나, 슈팅이 골문으로 향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무득점까지도 바라봐야 할 것이다.반대로 수비에서는 높은 유효슈팅 비율을 적은 슈팅 허용으로 커버하는 형태. 그러나 일대일 대응 능력이 떨어져 페널티킥을 내주는 빈도가 리그에서 두 번째로 높다. 게다가 상대가 유효 슈팅 비중이 높아 공격 효율성이 굉장히 좋다는 것을 고려하면 슈팅을 적게 내주더라도 굉장히 위협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다. 최근 아틀레티코의 흐름이 굉장히 좋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실점도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다.




◈아틀레티코 (리그 4위 / 무승승승승)


맨유를 1-0으로 잡으며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 3일 휴식 후 치르는 경기이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고려해볼 만 하지만 아직 5위와의 승점 차가 2점 밖에 나지 않아, 라요의 홈 성적을 고려한다면 망설여지는 선택일 것이다. 주력 선수들이 대부분 나올 가능성이 높다.아틀레티코의 공격은 양 측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왼쪽에 배치된 선수들의 힘으로 득점을 만들고 있다. 로디(LB)가 맨유전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었고, 그리즈만(FW / 최근 5경기 2도움)도 고전하기는 했지만 어시스트를 만들어냈다. 기대 득점 대비 실제 득점이 11골이 더 많을 만큼 공격진 선수들의 재능과 결정력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다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그동안 부진했던 오블락(GK)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다. 맨유전에서 평점 8.7점으로 아틀레티코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그동안 아틀레티코가 슈팅 제어에는 예년과 비슷한 모습을 보였지만 골키퍼의 부진으로 실점이 많아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굉장히 좋은 소식. 최근 페이스도 5경기 3실점으로 실점 통제에 서서히 성공하고 있다. 상대도 공격 효율이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무실점까지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다.




◈코멘트


아틀레티코의 승리가 유력하다. 측면 공격을 바탕으로 다득점 승리도 노려볼 수 있다. 반면 라요는 효율이 매우 좋지 않아 득점력 감소가 눈에 띄고 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가 최근 5경기에서 세 골을 넣은 경기는 한 경기뿐이다. 챔스 경기로 인한 체력 부담과, 라요가 무득점 확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언더 ▼(2.5)가 확률이 높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아틀레티코 승


[[핸디]] : +1.0 아틀레티코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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