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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월드컵예선 3월 25일 웨일스 :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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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피파 랭킹 20위 / 팀 가치 : 124.35m 파운드)


1958년 월드컵 진출 이후, 지금까지 플레이오프조차 나가지 못하는 세월을 보냈다. 그러나 이번에는 자력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는 감격을 누렸다. 팀의 스타이자 주장인 베일(RW / 레알마드리드)이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한다는 설도 돌만큼, 웨일스도 이번 월드컵이 굉장히 간절할 것이다.리그에서는 부진하고 있지만, 베일(RW / 레알 마드리드)이 웨일스의 공격 핵심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제임스(RW / 리즈)도 베일이 빠졌을 때는 투톱의 일원으로 나와, 스피드를 살린 공격을 보여주는 중. 이를 램지(CM / 레인저스), 앨런(CM / 스토크)가 보좌하는 442형태로 나올 것이 유력하다. 하지만 베일과 램지가 부상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경기 때까지 100%의 몸상태로 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4백에서 벤데이비스(LB)의 쓰임새가 애매하다. 물론 클럽팀에서는 3백 왼쪽 스토퍼로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레프트백에서는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심지어 벨라루스전에서는 포백의 센터백으로 나오기도 했다. 물론 빌드업 면에서는 벨라루스전에서 70회의 패스를 했다는 점에서 합격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193CM의 아르나우토비치를 상대로 181CM의 키는 약점이 될 수 있다. 191CM의 로든(CB / 토트넘)이 도움을 줄 수 있기는 하지만, 클럽에서 1경기 밖에 뛰지 않은 실전 감각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오스트리아 (피파 랭킹 30위 / 팀 가치 : 270.70m 파운드)


네이션스리그 성적 덕분에 편안하게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몰도바를 4-1로 대파하며 플레이오프를 대비한 경기 감각을 키웠다. 꾸준히 메이저대회 출전을 하면서 선수들이 큰 경기 경험을 쌓아온 것은 장점. 그러나 주전과 비주전의 차이가 큰 것은 고민이다.네 명의 선수들이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출전할 수 없다. 중원과 수비 자원에 타격이 생길 전망. 하지만 알라바(LB / 레알마드리드), 드라고비치(CB / 베오그라드)가 버티는 수비진의 단단함은 매우 괜찮은 편이다. 현재 알라바는 클럽팀에서 센터백으로 나오고 있으나, 알라바를 레프트백으로 돌리고 힌터레거(CB / 프랑크푸르트)를 중앙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다. 단판 승부의 이점을 이용하여, 최대한 경기를 루즈하게 끌고 가는 것을 목표로 삼을 가능성이 크다.예전에는 알라바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서는 등 알라바에 대한 의존도가 컸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비처(AM / 바이언), 아르나우토비치(FW / 볼로냐) 두 선수에게 공격을 맡기고 알라바는 안정적인 수비에 전념하도록 한다. 중원밸런스를 맞추는 그릴리치(CM / 호펜하임)의 결장은 아쉽지만 라이머(CM / 라이프치히)가 자리를 메울 전망이다. 이전 경기 아르나우토비치-자비처가 3개의 공격포인트를 합작해, 폼이 좋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코멘트


오스트리아가 단판의 이점을 이용하여, 경기를 최대한 지루하게 운영하려 할 것이다. 라인을 최대한 내리고 역습과 스피드에 특화된 제임스의 약점을 공략할 가능성이 크다. 저득점 페이스가 예상되며, 무승부도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오스트리아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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