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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월드컵예선 3월 25일 이탈리아 : 마케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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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파 랭킹 6위 / 팀 가치 : 875.00m 파운드)


유로 우승 이후 월드컵 예선에서 리투아니아를 제외하면 모두 비기는 졸전으로 인해 플레이오프로 내려와버렸다. 최근 월드컵 성적이 좋지 않고, 유로에서는 선전하는 추세인데 이를 재현하기는 싫을 것이다. 특히 이전 플레이오프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각성이 필요하다.공격력은 걱정스러운 수준이다. 플레이오프로 강등된 이유가 예선 마지막 2연전을 무득점 무승부로 마쳤기 때문이다. 게다가 키에사(LW / 유벤투스)도 부상으로 낙마하며 공격진 재구성은 필수가 되었다. 벨로티(FW / 토리노)도 장기부상으로 고생했던 기간이 길었고, 임모빌레(FW / 라치오)도 국가대표에서는 클럽만큼의 득점력은 아니다(54경기 15골). 전체적으로 최전방과 2선 라인에서 뚜렷한 ‘에이스’가 없다는 점이 단점.수비로 유명한 국가답게, 지역 예선에서 2실점을 내주는 데 그쳤다. 북마케도니아도 최대한 경기를 루즈하게 끌고 가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큰 문제는 없을 전망. 하지만 유로에서 왼쪽에서 굉장히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스피나촐라(LB / 로마)가 부재한 것이 아쉽다. 유로 2020에서도 중간 낙마하고 이탈리아의 득점력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잃은 것이 많다.




◈북마케도니아 (피파 랭킹 67위 / 팀 가치 : 65.13m 파운드)


전력상으로 열세는 확실. 그러나 원정에서 독일을 2-1로 잡는 등 복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조에서 독일을 잡아낸 팀은 북마케도니아가 유일했다. 하지만 독일은 2018년 이후 하락세가 완연한 팀이었고, 지금 만나는 이탈리아는 2020 유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의 팀. 높은 산을 두 번 넘는 것이 가능할까.판데프(FW)의 국가대표 은퇴 이후 이뤄낸 성과라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 현재 공격진의 리더는 트라코프스키(FW / 알파이하)가 맡고 있다. 팔레르모에서 좋은 활약을 한 바 있고, 마요르카에서도 뛰었을 정도로 공격진 내에서는 빅리그 경험이 많은 선수다. 하지만 로테이션 자원이기는 했으나, 나폴리와 인테르에서 뛰었던 판데프의 클래스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중론. 오히려 고립될 가능성이 높다.엘마스(CM / 나폴리)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다. 세리에에서 뛰는 선수라 상대 선수들의 스타일을 잘 알기 때문에 뼈아픈 상황. 그래도 알리오스키(LB / 알 알리), 디미트리예프스키(GK / 라요), 무슬리유(DF / 잉골슈타트) 등 유럽에서 뛰었거나, 지금 활동하는 선수들이 수비진에 제법 포함되어 있는 편이다. 일단 이 선수들을 이용해 최대한 저득점 페이스로 이어가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코멘트


이탈리아가 전력상 앞서고 있다. 하지만 현재 득점력을 고려하면 다득점 가능성은 의문. 북마케도니아도 최대한 경기를 루즈하게 끌고 가는 것이 플랜이기도 하다. 따라서 언더 ▼(2.5)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이탈리아가 이겨도 ‘신승’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이탈리아 승


[[핸디]] : -1.0 이탈리아 승


[[핸디]] : -2.5 북마케도니아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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