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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월드컵예선 3월 27일 독일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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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피파 랭킹 11위 / 팀 가치 : 728.50m 유로)


북마케도니아에게 패하고, 뢰브 감독을 한지 플릭으로 교체하는 등 어수선한 예선을 보냈다. 그래도 지도력은 검증된 감독이다보니, 빠르게 팀을 수습하고 가장 빠르게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특히 그동안 A매치에서 부진했던 공격수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인 것이 호재.국가대표에서만 오면 부진했던 베르너(FW / 첼시)가 플릭 감독 체제에서는 살아나고 있다는 것이 호재다. 감독이 바뀐 4차전부터 10차전까지, 베르너는 5골을 넣었다. 그 전 3경기에서는 0골에 그쳤다는 점을 고려하면, 확실한 변화. 하지만 명단에 뮐러(FW / 바이언)를 제외하면 소속팀에서 폼이 좋지 않은 선수들이라는 점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알바니아 전에서는 어린 선수들 위주로 경기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이스라엘전 이후 경기가 네덜란드전이기 때문에, 진정한 시험대와 플랜A는 네덜란드전에서 실험해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 하지만 훔멜스(CB / 도르트문트)와 쥘레(CB / 바이언)를 명단에서 제외한 상태에서, 케러(CB / PSG), 요나단 타(CB / 레버쿠젠) 같은 선수들이 이스라엘이 보여준 예선 득점력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을지는 의문. 실점 가능성도 제법 되는 편이다.




◈이스라엘 (피파 랭킹 77위 / 팀 가치 : 43.95m 유로)


복병으로서의 역할은 다했지만, 거기까지 였다. 예선 성적은 5승 1무 4패로 좋은 편이었으며, 특히 득점력은 2위로 플레이오프로 간 스코틀랜드보다 6골이 더 많을 정도 였다. 그러나 엇갈린 공수밸런스가 발목을 잡은 셈이 되었고, 같은 성적을 거둔 4위 오스트리아가 네이션스컵 성적으로 플레이오프로 가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앞서 언급했듯, 공격력은 같은 조에서 플레이오프로 간 스코틀랜드와 오스트리아보다 더 좋았다. 10경기 23골로, 경기 당 두 골이 넘는 공격력을 보여주었다. 공격진에서 주목해야할 선수는 다부르(FW / 호펜하임)인데, 유럽 빅리그 1부에서는 두 자릿수 골을 넣은적이 없지만, 유럽 대항전에서는 19/20 세비야에서 6경기 3골, 20/21 호펜하임에서 7경기 6골을 넣는 등 다른 나라와의 경기에서 장점이 드러나는 선수다. 독일의 수비진이 급격하게 세대교체가 진행되는 과도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득점 가능성은 충분하다.예선에서 멈춘 이유는 단연 수비력. 23득점을 기록했지만 실점도 21실점으로, 경쟁팀들에 비해서 수비진은 가장 떨어졌다. 페로 제도, 몰도바 등 약체 팀을 상대로는 무실점을 거두기도 했지만, 전력이 더 좋은 팀을 상대로는 다실점을 반복하는 등 수비진의 기복이 컸다. 독일 공격진들의 폼이 전체적으로 좋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국가대표 내에서 독일 주포의 성적이 좋아, 수비적으로 불안감은 크다.




◈코멘트


독일의 승리가 유력하다. 독일 공격진 폼이 좋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이스라엘의 예선 수비력이 매우 좋지 않았다. 하지만 독일도 수비진의 세대교체가 급격하게 이루어졌고, 이스라엘도 득점력은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다득점 페이스가 예상된다. 독일 승과 오버 ▲(3.5)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독일 승


[[핸디]] : -2.0 독일 승


[[핸디]] : -3.5 이스라엘 승


[[U/O]] : 3.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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