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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월드컵예선 3월 27일 아일랜드 :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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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피파 랭킹 49위 / 팀 가치 : 86.90m 파운드)


나름대로 월드컵에서 족적을 남긴 팀. 조에서도 포르투갈, 세르비아와 함께 경쟁할 것이라 여겨졌으나, 답답한 경기력으로 인해 안타까운 결과만을 남겼다. 이전에 저력 있던 모습과는 완전히 딴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아일랜드의 문제점은 득점력. 답답한 경기 내용도 득점력 부재로 인해 생기는 문제였다. 패럿(FW / MK돈스)의 성장세가 더딘 모습이고, 윌 킨(FW / 위건)은 기대치에 전혀 부응하지 못했다. 2부리그에서 10남짓의 득점을 겨우 기록하는 로빈슨(FW / 웨스트브롬위치)이 주력 공격수다. 벨기에가 주전들을 대거 제외했다지만 득점력 상승은 기대되지 않는다.수비진은 공격진에 비해 단단하다. 매클린(DF / 위건), 콜먼(RB / 에버턴)이 수비진에 버티고 있고 캘러허(GK / 리버풀)도 소속팀 내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 공격진에 비해 수비가 좋아, 3백 형태의 전형으로 나올 가능성도 높다. 하지만 벨기에의 현 스쿼드도 웬만한 팀 주전 공격수들이라는 점은 변수. 실점 최소화에서 만족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벨기에 (피파 랭킹 1위 / 팀 가치 : 375.50m 파운드)


현 피파 랭킹 1위. 그러나 ‘황금세대’라고 불리던 월드클래스 선수들도 이제는 슬슬 30대에 접어들고 있다. 이번 월드컵이 끝나면 바로 세대교체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 감독도 이를 의식했는지, 월드컵에서 주력으로 뛸 선수들을 대거 제외하고 경험이 적은 선수 위주로 명단을 구성했다.아자르(LW / 레알마드리드), 데브라이너(CM / 맨시티) 등 유명 선수들은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의 A매치 경험을 채우고, 백업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의도로 명단을 구성한 것이 보인다. 그래도 벤테케(FW / 팰리스), 바추아이(FW / 베식타스) 등 백업 선수들의 기량도 아일랜드보다는 확연히 위라고 볼 수 있다. 2선과 중원의 토르강 아자르(LW / 도르트문트), 틸레망스(CM / 레스터)도 퀄리티는 보장되어 있다.수비진의 변화가 극적인 편이다. 공격과 중원 퀄리티는 좋았으나, 수비진에 젊은 선수들이 없다는 점이 벨기에의 문제. 일단 살레마커스(WB / 밀란)라는 윙백 자원이 생긴 것은 다행일 것이다. 일단 데나이어(DF / 리옹)를 중심으로 시어터(CB / 볼로냐), 보르나우(CB / 볼프스부르크) 등 유럽 1부리그에서 뛰는 영건들을 실험할 가능성이 높다.




◈코멘트


벨기에가 주전들을 많이 제외했다. 하지만 현재 로스터 멤버들도 웬만한 팀에서 주전을 차지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아일랜드가 공격진에 비해 수비력은 좋아, 최소 실점으로 막아낼 수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벨기에 승리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벨기에 승


[[핸디]] : +1.0 벨기에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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