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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월드컵예선 3월 27일 카타르 : 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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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피파 랭킹 52위 / 팀 가치 : 14.43m 유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엄청난 돈을 투자하여 무시할 수 없는 전력으로 성장했다. 2021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고, 유럽예선 A조에 초청팀으로 참여하는 등 월드컵을 위해 강팀 과의 맞대결도 불사하고 있다. 그러나 약점도 확실히 드러난 만큼, 평가전에서 얼마나 이를 보완할지 관건.초청팀으로 치른 예선 동안 10경기 8골을 기록했다. 생소한 팀들과의 일전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대로 선방한 기록이다. 소집된 멤버들 중 공격진에는 득점력이 있는 선수들이 제법 있다. 아피프(FW / 알사드), 하도스(FW / 알사드), 알리(FW / 알두하일)가 그들. 모두 A매치 70회 이상을 뛴 베테랑들이고, 이들이 넣은 A매치 득점만 95골에 이르고 있다. 유럽 팀들과의 적응은 끝냈고, 이제 화력을 쏟아 부을 수 있을지 지켜보면 된다.유럽 예선 A조 팀들과의 상대로, 수비 불안이 여실히 드러났다. 10경기를 뛰는 동안 23실점을 기록했고, 무실점 경기는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하나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같은 조에 아제르바이잔도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시할 수 없는 기록. 현재까지 수비 보완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실점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하는 것이 옳다.




◈불가리아 (피파 랭킹 71위 / 팀 가치 : 19.50m 유로)


전력의 한계를 맛보기만 했을 뿐이었다. 과거의 영광은 과거의 영광일 뿐. 같은 조에 이탈리아, 스위스, 북아일랜드 등 까다로운 상대가 많기는 했지만 리투아니아에게 패한 것으로 현 불가리아 전력의 현 주소를 알 수 있다.득점력이 굉장히 침체되어 있었다. 8경기를 치르는 동안 6골을 득점하는 데 그쳤다. 현재 A매치 명단에 소집된 선수들 중에서도 최다 득점자가 델레브(FW / 루도고레츠), 데스포도프(FW / 루도고레츠)의 3골일 정도로 확실한 득점원이 없다. 카타르의 수비불안은 고려해야겠으나 득점력이 장점인 팀은 절대 아니다.수비진 역시 합격점을 주기 어려웠다. 3위로 탈락한 북아일랜드는 불가리아와 같은 골을 넣었으나, 실점은 7점으로 통제한 편이다. 불가리아가 예선에서 실점한 골은 북아일랜드의 정확히 2배인 14골. 보지코프(DF / 브라티슬라바)라는 확고한 리더는 있으나, 수비진의 연령이 대체로 젊어 침착함과 노련함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코멘트


카타르의 선전을 기대할 수 있는 경기다. 초청팀으로 유럽 예선에 참가해 유럽 팀에 적응을 마쳤다는 점이 포인트. 유럽예선에서 보여준 득점력과, 득점력 있는 선수들의 수도 카타르가 더 많다. 하지만 수비 불안은 확실히 고쳐졌는지 지켜보아야 할 일. 다득점 페이스가 예상되는 이유다.




◈추천 배팅


[[승패]] : 카타르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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