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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월 20일 크리스탈 팰리스 FC : 에버턴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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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 (리그 11위 / 승무승승무)


최근 5경기에서 무패를 달리고 있다. 패배가 예상되었던 맨시티를 상대로 무실점으로 마치며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상대로 거듭났다. 잔류도 거의 확실시되고 있고, FA컵 8강까지 올라온 만큼 트로피에 욕심을 내볼 수 있다. 주전급이 모두 나올 가능성이 높다.10위 이하의 팀을 상대로 홈에서는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 리그에서 에버튼을 홈에서 3-1로 잡아본 바 있고, 16위 이하의 팀을 상대로 3경기동안 7득점을 기록했을 정도로 득점력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그에서 네 번째로 좋은 효율을 바탕으로 자하(LW / 최근 5경기 3골)의 드리블, 갤러거(AM / 최근 5경기 1골)의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지원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득점 가능성은 충분할 것이다.실점률도 나름대로 잘 통제하고 있다. 리그에서 두번째로 많은 압박 횟수에서 알 수 있듯이, 활동량을 바탕으로 상대를 괴롭히는데 능하다. 이 방식으로 슈팅 허용을 리그 중상위권 수준으로 낮추며 안정적인 수비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비록 전력의 한계로 경기 수 보다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지만, 로테이션을 돌릴 가능성이 높은 에버튼의 공격진을 막아내기에는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에버튼 (리그 17위 / 패승패패승)


뉴캐슬을 잡아내며 겨우 한 숨 돌렸다. FA컵 8강까지 올라온 것은 성과라고 볼 수 있지만, 원정에서의 약세와 잔류를 위해 싸워야 하는 상황 상 FA컵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 일정도 웨스트햄-번리-맨유-레스터-리버풀이라 이후 일정을 위해서는 로테이션이 필수로 보인다.정확히 팰리스의 순위인 11위 이상의 팀을 상대로는 원정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 무득점에 그친 경기도 8경기 중 네 경기로, 정확히 절반이다. 컵대회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는 타운젠드(RW / 최근 5경기 1도움)인데, 최근 폼이 좋지 않고 출전 기간도 들쭉날쭉 하다보니 경기력을 보장할 수 없다. 다득점을 기대해서는 안 될 것이다.수비는 확실히 문제. 컵대회에서 하부리그 팀을 상대했음에도 원정에서 매 경기 실점을 기록할 정도였다. 유효 슈팅을 저지하는 능력이 떨어져 실점 통제에 애를 먹고 있다. 주전들이 휴식하고 백업 선수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다 원정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경기가 한 경기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실점까지 각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팰리스의 승리를 점친다. 에버튼이 원정에서 워낙 좋지 않고, 로테이션 가동 확률이 높다. 팰리스는 순위에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 우승을 목표로 주력 선수들을 출전 시킬 가능성이 높다. 팰리스가 16위 이하의 팀을 상대로 한 득점 기록을 고려하면 핸디(-1.0)승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팰리스 승


[[핸디]] : -1.0 팰리스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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