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분류

해외축구분석 호주 1부 3월 27일 멜버른 빅토리 FC :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

작성자 정보

  • 벳포유 작성
  • 68 조회
  • 작성일

본문

◈멜버른 빅토리 (리그 5위 / 승무패무무)


최근 4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최근 일정이 굉장히 빡빡한데, 이번 경기도 수요일 경기를 치르고 3일 휴식 후 치르는 경기다. 게다가 주력선수들이 국가대표 팀으로 차출되어 있어 전력 손실도 심한 상황이다.공격진은 누수가 심하다. 다고스티노(RW / 최근 5경기 3골)가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이 경기를 뛸 수 없다. 문제는 다고스티노를 제외하면 득점력에서 강점을 보이는 선수가 없다는 점이다. 슈팅을 만들어내는 빈도가 적은 것을 다고스티노의 결정력으로 커버하는 식이라, 다고스티노가 빠지면 득점 가능성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최근 5경기 동안 모두 득점에 성공한 것을 고려해도 1득점이 한계일 것이다.최근 5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연장 승부를 치른 고베와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제외하면, 다실점을 내주지는 않았다. 기본적으로 최소실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수비력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 웨스턴 유나이티드가 득점력이 뛰어난 팀은 아니라, 다실점 가능성은 적다.




◈웨스턴 시드니 (리그 9위 / 패승패승무)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연패도 없지만, 연승도 없어 경기 결과가 들쭉날쭉하다. 원정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은 편이지만, 최근 원정에서는 3위 애들레이드를 2-1로 잡아낸 바 있다. 좋지 않은 득점력으로 상대의 뛰어난 수비력을 어떻게 공략할지가 관건.득점력이 장점인 팀은 아니다. 리그에서 두번째로 적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원정에서는 홈보다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위안. 그러나 최다 득점자가 리그 4골의 헤메드(FW / 최근 3경기 0골)고, 상대가 수비력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다득점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것이 옳다.윌리엄스(CB)가 빠졌지만, 상대 주력 공격수가 빠졌다는 점에서 한 시름 놓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원정에서 8경기 16실점으로, 전체 실점의 67%를 원정에서 기록하고 있다. 허용하는 슈팅이 실점으로 연결되는 비중도 매우 높음을 고려하면, 비록 상대 공격력이 크게 줄어들기는 했으나, 실점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하는 이유다.




◈코멘트


멜버른 빅토리의 승리를 점친다. 하지만 주포의 결장으로 인해 다득점은 어렵다. 양 팀 모두 득점에서 답답한 흐름일 가능성이 높다. 언더 ▼(2.5)를 주력으로 삼고 승부에서는 멜버른 빅토리의 수비력을 높게 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멜버른 빅토리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관련자료

컨텐츠 정보

토토커뮤니티 먹튀검증 인증업체

등록된 인증업체 이용 중 사고 피해 발생시 전액 보상
벳포유 - 먹튀검증 전문, 토토커뮤니티
번호
제목
이름
RSS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