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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FIFA WCQL 3월 25일 이라크 : 아랍에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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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피파 랭킹 74위 / 팀 가치 : 13.80m 파운드)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 경기를 이긴다면 3위인 아랍에미리트와 레바논을 추격하게 되며, 다음 예선 결과에 따라서는 극적인 역적을 노려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경기를 진다면 이러한 가정은 무의미. 때문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매치다.최종 예선을 치르면서 감독을 두 번이나 교체했다. 팀 분위기가 매우 어수선한 것은 불보듯 뻔하다. 게다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이라크 북부 아프빌이 폭격당해, FIFA가 중립국으로 경기 장소를 변경하기도 했다. 모하나드 알리(FW / 테살로니키)가 부상으로 인해 명단에서 빠진 것도 악재. A매치 35경기 17골의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을 지는 공격수가 빠졌다. 현재 엔트리에 A매치 두 자릿수 득점을 한 선수가 라힘(FW / 나프트 알 와사트)외에는 없다(49경기 11골). 화력에서는 기대할 것이 못된다.반면 수비진에는 확고부동한 리더들이 있다. 3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116회의 A매치를 뛴 이브라힘(CB / 알 자위야)과, 역시 27세의 나이에 61회를 소화한 이스마일(LB / 알 자위야)이다. 이라크의 장점인 단단한 조직력의 원천은 바로 같은 팀의 이 두 선수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셈. 대체적으로 수비진에는 A매치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배치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피파 랭킹 69위 / 팀 가치 : 18.00m 파운드)


현재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에 걸쳐 있다. 이 경기를 이기게 되면 레바논이 승리하지 못할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다. 경쟁자인 레바논이 다음 경기를 패해도 플레이오프는 확정인데, 레바논의 다음 상대가 이란이므로 이 경기만 이긴다면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이라고 볼 수 있다.공격진에는 마타르(FW / 알와다)의 노련함과, 마브쿠트(FW / 알 자지라)의 순도 높은 결정력이 장점이다. 마타르가 38세의 노장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A매치 101경기 79골을 기록한 마브쿠트가 ‘주력 공격수’ 역할을 할 전망이다. 2차 예선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던 선수이니만큼, 기대해볼만한 여지는 충분하다. 하지만 압둘라흐만(AM / 알 아흘리)이 이번 명단에서도 제외된 상황이라, 2차예선에서의 화력을 모두 보여주지 못할 가능성은 충분하다.수비진은 나름대로 신구 조화가 이루어진 상황. 압바스(CB / 알 알리)를 비롯한 30대 ‘베테랑’들과, 아타스(DF / 알 자지라)를 비롯한 20대 선수들이 골고루 포진되어 있다. 라인 컨트롤 등 전체적인 수비 리딩은 압바스에게 맡기고, 젊은 선수들의 스피드와 체력을 바탕으로 조화로운 수비진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코멘트


양 팀 모두 수비력에서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이로 볼 때, 저득점 페이스가 유력하다. 언더 ▼(2.5)를 주력으로 삼으면 좋다. 승부에서는 주포의 존재가 있는 아랍에미리트의 승리를 점치겠다.




◈추천 배팅


[[승패]] : 아랍에미리트 승


[[핸디]] : -1.0 아랍에미리트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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