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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FIFA WCQL 3월 25일 중국 :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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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피파 랭킹 75위 / 팀 가치 : 12.68m 파운드)


베트남에게도 일격을 당하며 월드컵의 꿈은 최소 4년을 더 기다려야 하게 되었다.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우승을 차지한 것과 비교 당하며, 여론도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 여론 반전을 위해서 승리가 필요하지만 쉽지 않아보인다.우레이(FW / 에스파뇰)을 비롯, 브라질 출신 귀화 공격수들은 명단에 소집되지 못했다. 소속팀에서의 부진도 한 몫하지만, 중국의 코로나 프로토콜이 굉장히 엄격해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중국 당국의 방역 정책으로 인해, 중국이 아닌 UAE에서 경기가 열리게 되어 사실상 원정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전력과 홈 어드밴티지, 어느 것도 웃어주지 않는 상황이다.유다바오(DF / 베이징 궈안)가 핵심 선수다. 수비수지만 스트라이커로도 활약하는 빈도가 높아, 현재 소집된 선수들 중 A매치 득점이 가장 많은 선수다. 현재 소집된 공격수들의 성적이 A매치에서 영 신통치 않아, 유다바오가 최전방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게 될 수 도. 그렇게 된다면 장린펑(DF / 광저우)이 수비진의 리더가 될 것이 분명하다. 파트너로는 같은 팀에서 뛰고 있는 선더랜드 출신의 브로닝(DF / 광저우)을 내세워 수비 조직력을 키우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




◈사우디 (피파 랭킹 53위 / 팀 가치 : 60.43m 파운드)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자력으로 월드컵 진출을 확정 시킬 수 있다. 이전 경기 일본에게 덜미를 잡히기는 했으나, 근소하게 1위를 사수하고 있는 상태. 베트남에게도 패한 중국은 자력 진출을 확정짓기에 안성 맞춤인 상태다.무왈라드(FW / 알 이티하드), 다우사리(RW / 알힐랄) 두 선수가 공격의 핵이 될 전망이다. 세대교체로 인해 강력한 스트라이커가 없는 현 상황에서 득점력이 가장 좋은 두 선수가 공격적으로 해야할 일이 많다.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본 적이 있는 무왈라드가 전방으로 나서는 모습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실점을 적게 한 팀이다. 그 동안 월드컵에서 선제골을 먹으면 속절없이 무너지던 모습으로 비추어 볼 때, 예선이지만 실점을 줄이고 있다는 점은 다행. 모든 선수들이 자국 리그에서 뛰는 선수라 손발을 맞춰보는데도 별 문제가 없으며, 중국 공격수들의 대거 엔트리 제외로 인해 수비적으로 문제가 될 일은 크게 많지 않을 것이다.




◈코멘트


사우디의 승리를 점친다. 중국은 귀화 선수들이 모두 명단 제외되어 변변한 공격을 하기도 어렵다. 사우디가 공격의 두 핵심 선수를 앞세워 다득점 승리를 노릴 것이다. 월드컵 자력 진출이라는 동기부여도 충분하다. 사우디의 핸디(+1.0) 승까지도 노릴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사우디 승


[[핸디]] : +1.0 사우디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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