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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K리그1 3월 27일 울산현대축구단 : 포항 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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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리그 1위 / 승승승승승)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나, 엄청난 고비를 맞았다. 선수단 내 코로나로 인해 경기가 밀렸는데, 하필 A매치 기간에 경기가 잡히는 바람에 주력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채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 2부리그 대전처럼, B팀 선수들이 대거 콜업될 전망이다.헝가리 연령별 대표를 지낸 코스타(FW)를 영입했다는 소식은 있으나, 당장 실전에서 써먹을 수는 없다. 바코(FW)까지 조지아 국가대표로 불려가, 박주영(FW)과 레오나르도(FW)가 공격진에서 역할을 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레오나르도가 최근 2경기 연속 골을 득점하며 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위안이다. 5경기 7득점의 득점력은 불가능해 보인다는 것이 중론.수비진은 더 심각하다. 중원 저지선 원두재(DM), 수비진의 리더 김영권(CB), ‘수호신’ 조현우(GK)가 모두 빠졌기 때문. 하지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이미 코로나로 인해 센터백 없이 경기를 치뤄본 경험은 있다. 그래도 그 경기는 전력으로 한 수 아래의 팀이 상대였고, 이번 상대는 라이벌이자 강력한 상위권 후보인 포항이다. A대표팀뿐만 아니라, 연령 별 대표팀 차출과 부상까지 겹쳐, 수비진은 완전 개편이 필연적이다.




◈포항 (리그 4위 / 승패승승무)


이전 시즌 9위라는 리그 성적을 끌어올리는 데는 성공. 이 경기를 이기면 승점 상으로는 1위와 동률이 된다. 전력적으로는 울산이 앞서고 있으나, 울산 내에 이탈자와 코로나 이슈가 있어 승부는 안개 속으로 빠진 상황. 울산도 대표팀 차출 이슈가 없지는 않으나 울산만큼 핵심 선수가 많이 빠지지는 않았다..허용준(FW / 리그 3골)이 돌아올 수 있을지가 변수. 이전 수원 전에서 컨디션 난조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임상협(RW / 최근 2경기 2골)이 고군분투하고는 있으나, 5라운드에서 세번째로 적은 슈팅 숫자를 기록한 만큼 허용준의 결정력과 침투 능력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이전 경기도 PK로 겨우 한 골을 넣은 만큼, 허용준이 출전하지 않는다면 답답한 흐름이 지속될 수 있다.김천과의 경기(2-3 패)를 제외하면, 실점 통제는 나름 잘 되고 있으나 이전 경기에서는 흔들리는 모습이 있었다. PK를 두 번이나 내주는 등 내주지 않아도 될 실점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 윤평국(GK)이 하나를 막아내지 못했다면 그대로 패배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적극적인 수비는 좋지만 평균 2위인 파울 개수는 줄일 필요가 있다. 특히 라이벌 전에서는 더욱 냉정을 찾아야 한다.




◈코멘트


울산의 전력 누수가 너무 심하다. 포항도 출혈은 있으나, 울산 보다는 출혈이 적어 유리한 승부라고 본다. 하지만 포항이 최근 불필요한 파울로 위험을 자초하는 경우가 있다. 다득점 페이스의 포항 승리를 예측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포항 승


[[핸디]] : -1.0 포항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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