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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UEFA 유로파리그 3월 11일 슬라비아 프라하 : LASK 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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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비아 프라하 (리그 1위 / 승승승승승)


리그에서는 우승 경쟁을 피 튀기게 펼치는 중. 승점 차가 없고 골 득실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터라 두마리 토끼를 모두 쫓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자국리그에서는 득점력이 압도적인 1위다. 공동 2위인 팀들과 비교해도 10골 차이가 날 정도. 유럽 대항전에서도 홈 강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어, 컨퍼런스 리그 홈 4경기에서는 2득점 이상만 3경기나 된다. ‘최다 득점자’ 스란츠(FW / 유럽대항전 7경기 3골)의 성적에서 알 수 있듯이, 한 개인의 의존도가 심하지 않고 팀원들이 골고루 득점하고 있는 모양새다. 다만 상대가 밀집 수비로 나올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 100%의 화력을 모두 쏟아 부을 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상대가 수비력이 좋은 팀이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유럽 대항전에서 만큼은 원정에서 실점 통제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량 득점은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상위권 팀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50%를 겨우 채울 만큼 라인을 극단적으로 올리는 팀은 아니다. 뒷공간 커버나, 역습에서의 기민한 대처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홈에서 12경기를 치르는 동안 고작 4실점 밖에 하지 않았다. 상대가 점유율을 포기하고 내려앉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슬라비아 프라하가 위험한 상황을 맞을 일은 거의 없다. 다만 유럽 대항전에서 후반 막판에 실점을 하는 경우가 잦아, 유럽대항전 원정에서 80분 이후에 4골을 득점한 바 있는 린츠의 역습은 조심해야 할 대상이다. 다만 대량 실점 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




◈린츠 (리그 8위 / 패무승무패)


이 팀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실패한 팀. 리그에서도 중하위권인 8위(오스트리아는 12개 팀)에 머무르고 있으며, 최근 경기력 또한 그다지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 수비력으로 이름난 팀은 아니다. 이전 시즌에도 32경기를 치르는 동안 41실점을 내줬고, 이번 시즌은 조금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경기수보다 많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22경기 29실점). 다만 특기할 점은, 유럽 대항전에서는 원정경기에서 5경기를 치르는 동안 모두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리그에서는 원정에서도 55%의 평균 점유율을 기록하며 경기를 주도하려 하지만, 유럽 대항전에서는 점유율을 내려놓고 수비를 단단히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대가 보여주는 공격력은 매섭지만, 밀집 수비를 바탕으로 버텨내야 공격 플랜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최소 실점으로 버텨낼 능력은 충분히 있는 팀이다. 결정력이 좋은 나카무라(FW / 유럽 대항전 3경기 3골)에게 역습 찬스에서 공을 보내는 것이 플랜이다. 특히 후반전에 승부를 걸 가능성이 높은데, 상대가 페네르바체와의 2연전에서 모두 후반 막판에 실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최대한 수비에서 진을 뺴놓고 80분경부터 승부를 걸 가능성이 높다. 원정에서 밀집 수비 이후 80분 경부터 득점포가 터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가능성 있는 전략이라고 볼 여지는 충분하다. 그러나 짧은 시간 내에 제한된 공격 찬스를 살리기는 매우 어렵다는 점에서, 다득점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코멘트


슬라비아 프라하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 린츠의 플랜은 잠그기에 나서고 후반전에 승부를 거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다만 린츠가 해당 전술로 유럽 대항전 원정에서 실점 통제에 성공하고 있어 스코어 차는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린츠가 후반 막판에 승부를 걸 가능성이 높고, 최근 슬라비아 프라하가 후반 막판에 실점 빈도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오버 ▲(2.5)를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추천 배팅


[[승패]] : 슬라비아 프라하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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