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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UEFA 유로파리그 3월 18일 프랑크푸르트 : 레알 베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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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리그 9위 / 패패승승승)


뒤늦게 발동이 걸리는 걸까?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순위를 끌어올리는 기미가 보이고 있다. 일단 6위 호펜하임까지의 승점 차는 7점. 상대가 헤르타베를린, 보훔으로 10위 아래의 팀이기는 했지만 어쨌든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타고 있다.글라스나우 감독이 ‘실점이 너무 많다’고 전반기가 끝난 후 불만을 표시했지만, 최근 흐름은 실점 통제에는 그리 녹록치 않은 모습이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실점 기록도 26경기 38실점으로 인상적이지는 않다. 다만 실점을 멀티 실점으로 하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 다행스러운 일. 베티스의 화력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점에서 프랑크푸르트도 할 만한 요소가 있다. 다만 실점을 줄이기 위해서는 리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유효 슈팅 비율을 줄여야 할 필요가 있다. 대량 실점은 아니지만 1실점 정도는 열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유로파에서는 다이치(AM / 유로파 7경기 4골)가 리그에서와는 다르게 잘해주고 있는 모습. 그러나 여전히 프랑크푸르트의 핵심은 코스티치(LW / 23경기 3골 8도움)다. 일단 베티스 라이트백이 전멸 상태라 왼쪽의 코스티치가 힘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은 되기는 했다. 다만 유효 슈팅 비중은 리그에서 두 번째로 낮은 편인데, 보레(FW / 26경기 7골 4도움)가 활동량이 많기는 하지만, 이 때문에 문전 앞에서 체력 저하로 인한 집중력 저하가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효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지는 빈도는 꽤 높기는 하지만 유효 슈팅 빈도가 너무 낮아 대량 득점은 어려울 것이다.




◈베티스 (리그 5위 / 패무패패승)


이대로 가다가는 챔스는 언감 생심이다. 일단 빌바오를 1-0으로 잡아내며 한수 돌리기는 했는데, 세비야, 라요, 아틀레티코 등 챔스 경쟁 팀과 잡아야 할 팀을 잡지 못한 것이 흐름을 완전히 침체되게 만들었다. 득점력 감소가 매우 눈에 띄고 있다.최근 5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경기는 하나도 없다. 물론 무득점을 기록한 경기도 없기는 하지만, 리그에서 4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던 베티스의 기록과는 거리가 먼 것이 사실이다. 주포인 후안미(LW / 최근 5경기 0골), 주제(FW / 최근 5경기 0골)가 최근 무득점을 기록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글레시아스(FW / 최근 5경기 2골)의 폼이 좋기는 하지만, 기동력이 느린 탓에 후안미가 침투할 공간을 만들어주고 다시 자신도 침투하는 움직임을 기대할 수 없다. 유럽무대에서 주제가 7경기 1골로 부진한 것도 아쉬울 것이다. 이글레시아스가 나온다면 플랜A를 기대할 수 없다. 1골 정도로 선을 긋겠다.풀백 문제는 심각해졌다. 특히 오른쪽 풀백에 쓸 선수가 없다. 안그래도 벨레린과 몬토야(RB)를 번갈아 썼는데, 이제는 아예 들어올 선수가 없다. 왼쪽 역시 모레노(LB)가 빠지며 양 측면 수비에 큰 구멍이 생겼다. 안 그래도 중원 기동력 문제와 수비진 노쇠화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수비 라인에 더 큰 부하가 생겼음은 분명하다. 카르발류(DM)가 민첩하지는 않아 측면 커버가 기민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감안하면 실점 가능성은 크게 늘었다.




◈코멘트


프랑크푸르트가 우세한 흐름이다. 베티스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 부재로 왼쪽 공격수가 힘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베티스는 득점력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죽어버린 모습. 다만 프랑크푸르트가 수비 불안을 완전히 해결한 모양세는 아니라, 양 팀 모두 득점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오버 ▲(2.5)를 예측하는 이유다.




◈추천 배팅


[[승패]] : 프랑크푸르트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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