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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WCPCA 3월 25일 우루과이 :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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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피파 랭킹 16위 / 팀 가치 : 380.60m 파운드)


이 경기를 이기면 사실상 본선 진출 확정이다. 산술적으로 6위 칠레가 전승을 거두는 시나리오는 있으나, 칠레의 일정에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있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2022년에 들어서면서 연승을 달리고 있어, 분위기는 최고조라고 볼 수 있을 듯.걱정스러운 부분은 역시 주축 선수들의 노쇠화. 특히 수아레즈(FW / 아틀레티코), 카바니(FW / 맨유)의 최근 활약이 매우 저조하다는 부분이다. 예전에는 클럽에서는 활약을 하는 모습으로 기대해볼 여지라도 있었지만, 현재는 클럽에서도 폼이 잘 오르지 않는 모습. 현재 고메스(FW / 발렌시아)가 리그에서 21경기 3골로 부진하고 있어, 결국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믿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중원과 수비에는 발베르데(CM / 레알마드리드), 벤탄쿠르(CM / 토트넘), 아라우호(CB / 바르셀로나)의 등장으로 공격진보다는 나은 편. 하지만 팀 컬러가 442를 기반으로 수비를 단단히 하고, 공격은 투톱에게 알아서 맡기는 방식이라 중원의 공격 가담은 기대하기 어렵다. 중원에서 창의성이 장점인 선수들도 아니라, 중원에서는 수비적 공헌만 기대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페루 (피파 랭킹 22위 / 팀 가치 :59.40m 파운드)


이 경기를 이기면 플레이오프는 최소 확정 지을 수 있다. 다음 일정이 최약체로 전락한 파라과이이기 때문에, 2연승을 거둔다면 본선 직행도 노려볼 수 있다. 하지만 동기부여와 분위기가 최고조인 상대의 홈에서 전력 차가 제법 나는 상대를 이기기를 바라는 것은 지나친 기대일 것이다.선수단의 연령이 대부분 높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수비진은 주력 선수들이 다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대부분의 주력 선수들이 30대를 넘긴 나이다. 아무리 상대 투톱이 노쇠화와 부상으로 인해 폼이 저하되었다고 하지만, 페루 역시 수비진의 에너지 레벨이 높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베테랑과 베테랑과의 맞대결이라면 우루과이의 선수 클래스를 더 높이 쳐줄 수 밖에 없다.공격진은 라파둘라(FW / 베네벤토) 하나만 믿고 갈 수 밖에 없다. 공격수를 3명밖에 뽑지 않았고, 라파둘라를 제외하면 A매치 10회 이상 뛴 선수는 없다. 라파둘라도 이탈리아 무대에서 나름 잔뼈가 굵은 선수이기에, 신뢰를 보내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우루과이의 젊고 활동량이 뛰어난 중원을 페루의 높은 나잇대의 중원이 당해낼 가능성은 적으며, 라파둘라도 우루과이 수비벽에 고전할 가능성이 더 높다. 라파둘라가 침묵하면 무득점 가능성도 크다.




◈코멘트


우루과이가 유리한 경기다. 주력 공격수들의 노쇠화가 있기는 하지만, 페루 역시 수비진이 대체로 나이가 많은 편이다. 중원에서 활동량으로 압도하고 투톱에게 최대한 많은 찬스를 제공하는 플랜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공격수들의 폼 저하는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며, 페루도 라파둘라가 침묵하면 무득점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언더 ▼(2.5) 가능성을 높게 보겠다.




◈추천 배팅


[[승패]] : 우루과이 승


[[핸디]] : -1.0 우루과이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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