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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WCPCA 3월 25일 자메이카 :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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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피파 랭킹 62위 / 팀 가치 : 40.43m 파운드)


이미 탈락은 확정되었다. 홈에서 미국과 캐나다와 비긴 것은 놀라운 성과지만, 이외 모든 팀들에게는 패하며 홈에서 부진한 것이 탈락의 원인이 되었다. 그래도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홈에서 1승’을 목표로 뛰어야 한다.영어권 국가라 잉글랜드로 선수들이 많이 나가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리드(FW / 풀럼), 안토니오(FW / 웨스트햄)가 대표적이다. 역시 웨스트햄에서 ‘주력 공격수’역할을 해주고 있는 안토니오의 역할이 클 전망. 6경기 밖에 A매치를 소화하지 않았음에도 공격진에서 두번째로 많은 골을 넣은 선수다. A매치 6경기 3골로 경기 수 대비 득점이 뛰어난 편. 하지만 3골이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이라는 이야기는, 다른 선수들의 결정력은 믿을만한 상황이 아니라는 뜻. 다득점을 바라볼 수 없는 이유다.수비진은 기대해볼 여지가 크다. 캐나다와 미국도 자메이카 홈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수비진에도 피녹(DF / 브렌트포드)이라는 EPL 출신 선수가 있다. 로렌스(DF / 미네소타)등 기존 A매치 ‘터줏대감’들과, 현재 최고의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의 조합은 엘살바도르가 넘기 버거운 산일지도 모른다.




◈엘살바도르 (피파 랭킹 70위 / 팀 가치 :7.40m 파운드)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 플레이오프를 노릴 수 있는 상황. 즉, 모든 경기가 ‘단두대매치’와 다를 바 없다. 하지만 자메이카의 홈은 미국과 캐나다도 넘지 못했고, 일정도 코스타리카-멕시코가 기다리고 있어 전망은 밝다고 보기 어렵다.모든 경기에서 사력을 다해야하니, 엔트리 역시 최정예로 구성했다. 출전 기록과 득점 기록이 가장 좋은 공격수는 보니라(FW / 포트). 하지만 득점 기록은 매우 좋기는 하나, 태국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가 EPL 센터백을 넘을 수 있을지는 의문. 그 외에는 공격진에 A매치 두 자릿수 골을 넣은 선수가 없어, 보니라의 발끝 의존도가 심하다고 볼 수 있다. 보니라가 터지지 않으면 무득점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엘살바도르에게 다행인 점은, 자메이카가 홈 5경기에서 2득점에 그쳤다는 점이다. 그래도 EPL 출신의 안토니오,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는 그레이, 리드 등 부담스러운 선수들이 많다. 엘살바도르가 온두라스전을 제외하면 모든 원정 경기에서 실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온두라스는 국가 감정이 최악이라 전투력 급상승 효과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점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할 듯.




◈코멘트


자메이카가 우세한 승부다. 하지만 다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안토니오를 제외하면 A매치에서 눈에 띄는 득점력을 보이는 선수도 없고, 홈에서 5경기 2득점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엘살바도르도 공격진에서 믿을 만한 선수가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언더 ▼(2.5)를 예상하는 이유다..




◈추천 배팅


[[승패]] : 자메이카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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